민주노총일반노조 산청군공무직지회, 이웃돕기 나서

150만원 상당 극세사 이불, 전기장판을 산청군에 기탁

등록 2019.12.31 12:26수정 2019.12.31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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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일반노동조합 산청군공무직지회는 이웃돕기 물품을 산청군에 기탁했다. ⓒ 일반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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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일반노동조합 산청군공무직지회는 이웃돕기 물품을 산청군에 기탁했다. ⓒ 일반노동조합

 
민주노총(경남)일반노동조합 산청군공무직지회(지회장 이제항)가 연말을 맞아 이웃돕기를 벌였다.

31일 산청공무직지회는 산청군에 15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들이 전달한 물품은 극세사 이불과 전기장판이다.

이제항 지회장은 "지역의 청소년과 아동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기 위해 힘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보살피는 따뜻한 노조가 될 것"이라고 했다.

산청군은 기탁 물품을 보건의료원 건강지원계, 치매관리계, 장애인협회, 주민복지과를 통해 나눠주기로 했다.
#민주노총 #산청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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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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