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퓨처쇼 이동전시관
전통플랫폼 헤리스타
또 안전한 개인정보 관리를 위해 블록체인 암호화 기술을 이용한 블록체인 방문증을 발급하고, 자율주행 방역 로봇으로 방문객 발열 수시 점검과 축제장 병역을 실시한다.
'내가 꿈꾸는 미래 경기도' 부스에서는 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 도민이 바라고 꿈꾸는 경기도의 미래상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창구가 마련됐다.
특히 포스트 코로나 시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축제기간 관람객, 참여자의 연령대, 성별, 선호하는 콘텐츠‧기술 등을 조사하여 빅데이터를 분석한다.
27~28일 진행되는 퓨처포럼에서는 2013년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인 라스 핸슨 시카고대학 교수 등 국내/외 유명 연사 34명의 강연과 화상토론회(웨비나)가 유튜브 채널로 방송된다. 골목상권에 적용 가능한 스마트 기술부터 코로나19 상황 분석과 경제성장 전망까지 다양한 주제의 강연을 진행한다.
경기콘텐츠진흥원 주관으로 국내 최초로 올해 처음 열린 '디지털 산책 퓨처쇼 2020'은 문화전문기업 유니원커뮤니케이션즈의 기획으로 콘텐츠 분야 스타트업들이 크리에이터로 참여하며, 의정부시가 후원했다.
서울세계불꽃축제로 잘 알려진 기업 ㈜한화/화약부문도 퓨처쇼에 동참했다. '미래를 연결하다(Connect the future)'를 주제로 의정부역사 외벽에 마치 불꽃축제가 연출되는 듯한 실감형 ICT 퍼포먼스를 선보여 관람객의 눈과 귀를 설레게 하는 특별한 감동을 전한다.
점과 선, 면으로 연결하는 미래기술 스토리를 3D 프로젝션맵핑 연출로 폭죽이 하늘에 터지는 '불꽃 시뮬레이터' 입체영상과 실제 불꽃이 터질 때의 실황음원(폭음)을 라이팅쇼와 융복합하여 실감나게 표현했다.
▲ 퓨처쇼 AR콘서트
전통플랫폼 헤리스타
급격한 기술변화로 소외되는 사람들에 대한 문제의식으로 개최된 실감형 ICT 페스티벌 퓨처쇼 2020은 일상에서 미래기술을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11월의 마지막 주말인 29일까지 의정부시 행복로 일대에서 만날 수 있다.
코로나19로 사람과의 거리는 멀어졌지만, 워킹스루 방식으로 진행되는 퓨처쇼는 마음만은 따뜻해지는 디지털 산책으로 사람들에게 훈훈한 위로를 전한다.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K-콘텐츠와 문화산업을 화두로 글 쓰는 칼럼니스트입니다.
공유하기
도심 산책하며 체험하는 ICT 실감형 페스타 열려
기사를 스크랩했습니다.
스크랩 페이지로 이동 하시겠습니까?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