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평화를 지키나? 평화조종사 웹자보
민승준
아래는 준비 하고 있는 평화조종사들의 소감 또는 조종사 소개다.
평화조종사 박종영 편대장은 '2018년 평창올림픽' 축하 비행을 무사히 마쳤다. "평화조종사들은 모든 준비가 다 되어있으며 남북이 합의한 하늘 길 교류에 이바지할 예정"이다. "현재 관계기관에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축하 비행 계획서를 제출하였다"라고 말했다.
1호기 국진호(28세) 교관 조종사는 "한 치 앞도 예상할 수 없는 남과 북의 관계에서 하늘 길을 열어 나간다는 것은 쉽지 않다. 분단 70년 동안 그 누구도 가 본 적 없는 평화의 길을 열고 싶어서 불가능하다고 생각한 2018 평창 남북공동올림픽을 한반도에 선사한 선배님들의 마음을 담아 2월 27일 남, 북, 중 분단의 경계인 서해평화수역을 열심히 날아보겠다"라고 말했다.
평화조종사는 숙박, 식비, 경비를 어떠한 기관의 후원과 물품 받지 않고 100% 자부담으로 개성- 베이징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축하비행을 진행한다. 축하비행에 참여한 이들은 "막대한 분단 비용을 치르고 희생을 강요하는 현실을 보면서, 한반도 평화정착과 평화교류의 시작 중요성을 다시 생각해 보는 계기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 제6화 풍이진이 '평화 조종사' 되다!! ⓒ 풍이진이TV
평화조종사 연혁
개성에서 금강산까지 한반도 평화공감을 목표로 평화조종사를 선발한다.
○ 2018년 2월 9일 : 고려개국 1100주년에 따른 행사 일환으로 평창 전시회 방문,
○ 2018년 2월 9일 : 2018 평창동계올림픽 1주년 기념 평창평화포럼 방문
○ 2019년 4월 27일 : 개성 판문점 선언 1주년 축하비행 계획발표
○ 2020년 2월 9일 : 평창평화포럼 평창에서 개성 까지 비행 계획 발표
○ 2020년 9월 13일 : 서해평화수역 연평도 남단 비행성공
○ 2020년 12월 24일 : 크리스마스 성탄 축하비행
○ 2021년 2월 7일 :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3주년 축하비행 독립기념관 상공
○ 2021년 2월 27일: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성공기원 축하비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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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개성 문화원 위원장
현) 개성항공주식회사 공동창업주
전) 개성정도 1,100주년 기념 항해단
전)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 개성시 홍보 대사
전) 사단법인) 개성관광 준비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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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민간 주도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성공기원 축하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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