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민간 주도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성공기원 축하비행

평화조종사들, 2022 베이징 올림픽에서 남북 단일팀의 활약을 기대한다

등록 2021.02.26 10:07수정 2021.02.26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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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2월 27일(토) 13시 평화조종사 편대가 고려해양수도 개성만(서해 경기만)에서 1894년 갑오년 한, 중, 일 전쟁이 있었던 풍도에서 시작해 화성 매향리 미군사격장, 서해평화수역 분단선을 따라 중국 베이징 방향으로 공해상 까지 비행하며 연평도 남단 40Km 상공에서는 2022 베이징 올림픽 상징 로고 모양을 그릴 예정이다.

코로나 19로 중간 착륙 없이 공주비행장에서 순회비행하며, 중국 기네스북과 한국기록원 등재도 추진한다.
  
 
평화조종사는 개성정도 1100주년 주년 기념으로 2020년 9월 분단의 경계선 개성 경기만 서해평화수역 창공을 최초로 경비행기로 비행한 팀이며. 2018 평창동계 올림픽을 기념하는 한편 '2024 강원도 청소년 올림픽'의 성공 개최를 염원하는 축하비행을 했다.

'그 누구도 가 본 적 없는 평화의 길'이라는 주제로 27일 열릴 예정인 이번 평화조종사들의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축하비행은, 얼어붙은 한반도 평화의 길을 열기 위해 아래와 같은 정치적 사회적 목표를 가지고 있다.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남북 단일팀 응원
-개성관광, 개성공단, 금강산 관광 재개
-고려의 해양수도 개성 경기만 한강하구 중립수역 민간 비행기 비행


정전협정 중인 전쟁의 시대에서도 남북의 정상들이 평양정상회담을 통해 서로 인내하며 한 걸음씩 앞으로 나아가 마침내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의 시작을 알리는 평창남북공동올림픽을 만들고 종전을 선언한 두 나라 한민족 위대한 나라이다.

그러나 한반도 긴장감을 조성하는 여러 강대국 횡포로 인해 남북관계는 굴곡을 겪고 있다. 1894년 갑오년에 한, 중, 일 전쟁 (청일전쟁)의 시발점 한반도 운명의 격전지 풍도상공에서는 126년 전 일본의 침탈야욕인 "조선의 자주독립과 동양의 평화" 가 거짓임을 상기하며 청일전쟁으로 한국 갑오동학농민혁명 희생자(10,000 여명 추정)와 중국 해군 2천 여명을  추모할 예정이다.
 

한, 중, 일 전쟁(청일전쟁) 의 격전지 풍도 상공 평화조종사 경비행기가 풍도 상공에서 비행을 하고 있다. 2020년 9월 ⓒ 민승준

 
평화조종사들은 남북공동입장으로 뜻 깊은 평화올림픽이었던 2018 평창동계 올림픽 정신을 기리고, 2022베이징 동계올림픽 성공과 남북단일팀 결성을 알리기 위해 이 같은 캠페인을 계획한 것으로 알려졌다. 베이징 올림픽 로고 비행경로는, 항공기 추적 사이트 링크가 안내된 개성안내 사이트(kaesong.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평화조종사 풍이진이 한반도 평화공감 케릭터 풍이진이가 동체에서 조종사 컨셉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민승준

 
전쟁을 끝내는 일은 실천 없는 생각만으로는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는다.

올해 국방 예산은 50조1527억원이다. 문재인 정부가 출범한 2017년 40조3000여억원이던 국방 예산은 연평균 7.5% 증가세를 기록하며 2년 반 만에 약 10조원 늘었다. 비행기를 사고 탱크를 사는 방위력 개선비는  16조6915억원이다. 

이 많은 돈들은 강대국들의 무기를 사오는데 대부분 사용된다. 
 

누가 평화를 지키나? 평화조종사 웹자보 ⓒ 민승준

 
아래는 준비 하고 있는 평화조종사들의 소감 또는 조종사 소개다.


평화조종사 박종영 편대장은 '2018년 평창올림픽' 축하 비행을 무사히 마쳤다. "평화조종사들은 모든 준비가 다 되어있으며 남북이 합의한 하늘 길 교류에 이바지할 예정"이다. "현재 관계기관에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축하 비행 계획서를 제출하였다"라고 말했다.

1호기 국진호(28세) 교관 조종사는 "한 치 앞도 예상할 수 없는 남과 북의 관계에서 하늘 길을 열어 나간다는 것은 쉽지 않다. 분단 70년 동안 그 누구도 가 본 적 없는 평화의 길을 열고 싶어서 불가능하다고 생각한 2018 평창 남북공동올림픽을 한반도에 선사한 선배님들의 마음을 담아 2월 27일 남, 북, 중 분단의 경계인 서해평화수역을 열심히 날아보겠다"라고 말했다.

평화조종사는 숙박, 식비, 경비를 어떠한 기관의 후원과 물품 받지 않고 100% 자부담으로 개성- 베이징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축하비행을 진행한다. 축하비행에 참여한 이들은 "막대한 분단 비용을 치르고 희생을 강요하는 현실을 보면서, 한반도 평화정착과 평화교류의 시작 중요성을 다시 생각해 보는 계기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제6화 풍이진이 '평화 조종사' 되다!! ⓒ 풍이진이TV

 
평화조종사 연혁
개성에서 금강산까지 한반도 평화공감을 목표로 평화조종사를 선발한다. 

○ 2018년 2월 9일 : 고려개국 1100주년에 따른 행사 일환으로 평창 전시회 방문,
○ 2018년 2월 9일 : 2018 평창동계올림픽 1주년 기념 평창평화포럼 방문
○ 2019년 4월 27일 : 개성 판문점 선언 1주년 축하비행 계획발표
○ 2020년 2월 9일 : 평창평화포럼 평창에서 개성 까지 비행 계획 발표
○ 2020년 9월 13일 : 서해평화수역 연평도 남단  비행성공
○ 2020년 12월 24일 : 크리스마스 성탄 축하비행
○ 2021년 2월 7일 :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3주년 축하비행  독립기념관 상공 
○ 2021년 2월 27일: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성공기원 축하비행 (예정)
덧붙이는 글 베이징 동계 올림픽에서 한반도기와 태극기, 인공기를 함께 볼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평화조종사 #올림픽축하비행 #베이징올림픽 #평창올림픽 #강원도청소년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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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개성 문화원 위원. 현) 개성항공주식회사 공동창업주 전) 개성정도 1,100주년 기념 항해단 선장 전)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 개성시 홍보 대사 전) 사단법인) 개성관광 준비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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