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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현대아울렛 화재 관련 "인명구조 최선 다해 달라"

대전시장, 공무국외출장 중 화재 상황 보고 받고 지시

등록 2022.09.26 14:38수정 2022.09.26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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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전 대전 유성구 용산동 현대프리미엄 아울렛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자료 제공 : 대전시). ⓒ 대전시


해외출장 중인 이장우 대전시장이 대전 현대프리미엄(현대아울렛) 아울렛 화재 상황을 보고 받고 인명 구조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26일 대전시에 따르면, 이 시장은 이스탄불에 체류 중 현대아울렛 화재 상황을 보고 받은 뒤 "모든 인력과 장비를 동원해 화재를 진압하고, 특히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인명구조에 최선을 다하라"고 지시했다.

현재 대전소방본부는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소방차 32대와 구조차 6대 등 장비 49대, 소방인력 304명을 비롯한 370여명의 인력을 동원해 대응하고 있다.

한편, 이날 오전 7시 45분경 대전 유성구 용산동 현대아울렛 지하 1층에서 원인미상의 폭발에 의해 화재가 발생, 2명이 사망하고 1명의 중상자가 발생했다. 또한 4명의 직원이 연락두절됨에 따라 실종자를 수색하고 있다.
 
#현대아울렛 #대전시 #이장우 #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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