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단법인 기본사회 광명본부 유재성 상임대표가 제1호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서창식
유 대표는 이날, 첫 번째 공약으로 광명시의 미래 도시 개발, 미래 먹거리, 일자리 창출, 인구 유입, 지역 소비의 선순환 구조 확립에 대한 필요성을 설명하며 '광명시 국방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발표했다.
유 대표는 "광명시 국방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통해 광명시에 방산 체계업체와 중견기업, 대학교, 연구소 등이 참여하는 세계적 국방산업클러스터 단지 구축을 통해 수도권과 지방에 산재된 국방과학 산업 허브 역할을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끝으로 "제대로 일하는 국회의원으로 국민들을 대리하는 진정한 일꾼이 되어, 국민들 곁에 있고자 한다"라며 "새로운 광명, 새로운 정치, 새로운 국회를 위해 새로운 사람 청년 정치인 유재성을 기억해달라"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유 대표는 고려대 행정학 학사와 정치학 석사 출신으로 현재 사단법인 기본사회 경기공동대표와 광명본부 상임대표를 맡고 있으며, 지난 20대 대선에서 이재명 후보 직속 정무특보단 SNS 팀장을 맡은 바 있다.
경기도 광명 갑 지역구는 임오경 의원(더불어민주당)이 현역으로 있으며, 임혜자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이 출마 선언을 한 가운데 이들과 경선을 치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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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성, 광명갑 국회의원 출마선언 "기본사회 보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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