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찰의 폭력진압 현장 - 오마이뉴스 모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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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찰의 폭력진압 현장

등록 2008.07.03 15:35수정 2008.07.03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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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부터 29일까지 서울에 갔다가 촛불집회 취재 겸 참가(?)했습니다. 그날 제가 경험했던 것들을 이쪽 일본 인터넷에 전파하려고 만들어 봤습니다.
박철현 (tetsu) 내방

2001년부터 도쿄거주. 소설 <화이트리스트-파국의 날>, 에세이 <이렇게 살아도 돼>, <어른은 어떻게 돼?>, <일본여친에게 프러포즈 받다>를 썼고, <일본제국은 왜 실패하였는가>를 번역했다. 최신작은 <쓴다는 것>. 현재 도쿄 테츠야공무점 대표로 재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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