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음주 운전 사망사고 유가족 "가해자 징역 3년? 숨이 막혔다" - 오마이뉴스 모바일

대구 음주 운전 사망사고 유가족 "가해자 징역 3년? 숨이 막혔다"

등록 2023.05.15 09:22수정 2023.05.15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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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16일 대구 달서구 죽전네거리에서 음주 운전자가 인도로 돌진해 길을 지나던 60대 보행자를 덮쳐 숨지게 한 사고가 발생했다. 사망한 어머니의 아들이 24일 오후 대구 달성군 부모님 집에서 오마이뉴스와 만나 음주운전 가해자가 법원의 1심 판결에서 징역 3년 선고 받은 것에 대해 납득할 수 없다며 엄벌해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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