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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길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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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길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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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길의 추억

경기도에 사는 저는 서울로 출근하려면 꼬박 1시간 반 정도 소요됩니다. 혹시라도 출퇴근 시간 때에 대중교통수단이 고장 났다거나 길이 막힌다거나 하는 뉴스가 나오면 가슴이 철렁하죠. 특히, 눈이나 비가와도 마찬가지죠. 사람들로 꽉 찬 지하철 안에서 한강 다리를 건너면 안도의 한숨이 절로 나옵니다. 오늘도 무사히 출근하는구나. 여러분의 출퇴근은 안녕하신지요? 출퇴근길에 겪었던 웃지 못 할 에피소드나 무용담 또는 출근길 노하우가 있다면 보내 주십시오. 또 자랑하고 싶은 나만의 출퇴근길, 최악의 출퇴근길, 특별했던 경험 등 다양한 내용으로 기사에 공모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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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화16년 만의 '별거'... 모텔촌 근처에 혼자 삽니다

    [공모-출퇴근길의 추억] 당진과 순천 오가는 주말부부 생활... 출퇴근길만 600km

    공단지역 전체를 통틀어 성매매는 일상적으로 묵인된다. 가끔 원룸에서 나오는 야한 옷을 입은 여성을 보면 아까 그 명함에 나온 여성이 아닌가 하는 생각부터 든다. 하루가 멀게 늘어만 가는 이곳 원룸단지의 마사지가 본연의 의미를 되찾을 수는 있는 걸까? 오늘도 퇴근하면 어김없이 현관문 앞에 꽂혀 ...
    14.06.29 20:57 ㅣ 김학용(taelim)
  • 21화높은 품위의 사치, 저는 매일 누리고 삽니다

    [공모- 출퇴근길의 추억] 분위기에 맞춰 바꿔 타는 자전거의 멋

    수년 전 자전거에 푹 빠진 지인으로부터 작은 바퀴의 미니멀한 디자인을 한 '미니벨로' 자전거를 알게 돼 나도 그처럼 '자출'(자전거 출퇴근)을 시작했다. 작은 몸체에 <트랜스포머>처럼 착착 접히고 펴지며 따로 자전거 복장을 갖추지 않아도 부담이 없고, 접이식이라 보관도 쉬웠다. 여러 장점이 많은 폴딩 미니벨로 바이크(접이식 미니 자전거)의 매력에 빠지고 말았다. ...
    14.06.29 16:12 ㅣ 김종성(sunny21)
  • 20화자전거 탄 저 남자, 내 가슴을 만졌다

    [공모-출퇴근길의 추억] 취객의 해코지에 괴로웠던 한밤중의 퇴근

    돌아보니 놈은 후드 티를 머리까지 뒤집어쓰고 자전거를 탄 채 이미 멀어져 갔다. 욕이라도 해야 속이 시원할 텐데 아무리 악을 써도 자전거까지 들릴 거리가 아니다. 지금 여기서 소릴 지르면 나만 이상한 사람이 될 게 뻔하다.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뒤돌아 전철역으로 향해 걸었다. ...
    14.06.29 09:58 ㅣ 강정민(ho089)
  • 19화꽉 막힌 출근길, 배는 아픈데 화장실은 어디에...

    [공모- 출퇴근길의 추억] 한계 극복하고 들어간 곳은 바로 여자화장실

    ...
    14.06.25 19:01 ㅣ 노봉훈(icorea77)
  • 18화주유소 출근길에 본 장미, 나에겐 아픔이다

    [출퇴근길의 추억] 흐드러진 장미, 그건 멍든 내 가슴이었다

    교회를 사임하고 4개월간 아무것도 못하고 심한 우울증에 시달리며 정신병원까지 들락거리던 내가 버젓한(?) 직장을 얻었는데 그곳이 주유소였다. 임시로 기거하던 아파트와......
    14.06.25 15:48 ㅣ 김학현(kimh2)
  • 17화아름다운 추억이 된 지옥같은 출퇴근길

    [공모- 출퇴근길의 추억] 한세대 반만에 다시 떠오르는 추억

    ...
    14.06.25 11:24 ㅣ 윤영전(gooam77)
  • 16화불빛 보고 달려드는 고라니... 아찔한 퇴근길

    [공모- 출퇴근길의 추억] 퇴근길의 악몽... 농번기도 위험천만

    ...
    14.06.24 17:19 ㅣ 김동이(east334)
  • 15화출퇴근길에 만난 거지소년

    마음이 따뜻해지는 벙어리 장갑의 추억

    ...
    14.06.24 11:59 ㅣ 강미애(ass1379)
  • 14화밤마다 남편 찾아 나서는 여자, 접니다

    [공모-출퇴근길의 추억] 남편과 함께 하는 퇴근길

    물론 정년퇴직이라는 게 직장인이라면 누구에게나 한 번은 겪는, 당연한 일로 어느 정도는 생각하고 있었지만 그보다 빨리, 뜻하지 않는 이유로 그만두게 되다 보니 무척 당황했다. 그렇다고 모아둔 돈이 있는 것도 아니고, 아직 아이 둘이 대학생이고 보니 당장의 생활마저 걱정되는 상황이었다. ...
    14.06.22 21:12 ㅣ 정순옥(jso6110)
  • 13화택시로 서울→속초 출근... 잊을 수 없어요

    [공모 - 출퇴근의 추억] 21세기 장돌뱅이 지식인 논술강사, 전국을 떠돌다

    으스스하게 온몸을 조여오는 한기 속에서, 이 선생이 담배를 피우며 묻던 그날, 새벽 휴게소를 나는 또렷이 기억한다. 항생제 때문에 머리가 어지럽고 구토증상이 났고, 택시비로 수십만 원을 날렸을 이 선생의 짜증 섞인 피로가 온몸으로 전달됐다. 그럼에도 이 일을 못 하게 될까 걱정하고, 다음은 어디를 가나, 본사에서 또 연락이 언제 올까 기다렸던 그날은 잊히지 않는다....
    14.06.22 14:49 ㅣ 장윤선(jang3786)
  • 12화어떤 피자 이야기

    [출퇴근 길의 추억]

    ...
    14.06.17 21:09 ㅣ 김기림(geereem)
  • 11화"오늘 일요일인데, 와 출근했는교?"

    [공모-출퇴근길의 추억] 20대 시절, 황당했던 출근길

    ...
    14.06.16 10:49 ㅣ 변창기(byun21c)
  • 10화오디 따다가 지각... 서울에서 이렇게 삽니다

    [공모- 출퇴근길의 추억] 한강 자전거도로 따라 가는 자출길

    오늘도 어김없이 지각입니다. 집에서 일찍 나왔건만 뽕나무 오디의 달콤함에 취해 시간 가는 줄 몰랐네요. 요즘 한강 자출길(자전거 출근길)에는 오디가 지천입니다. 까맣게 잘 익은 것만 골라 몇 개를 따서 입에 넣어 봅니다. 카메라를 꺼내 사진도 찍습니다. 아침 운동 나온 사람이 그게 뭐냐고 묻습니다. 오디라고 알려 주니 먹을 수 있는 거냐고 또 묻습니다. 서울에서 태어나...
    14.06.15 15:33 ㅣ 안호덕(minju815)
  • 9화"끼어드는 운전자 면상을..." 학교 때문입니다

    [공모-출퇴근의 추억] 아침이 행복한 학교... 진정으로 바란다

    ...
    14.06.15 12:21 ㅣ 정은균(jek1015)
  • 8화퇴근길에 만난 순둥이... 날 바꿔 놓았다

    [공모- 출퇴근길의 추억] 유기견 순둥이와의 짧지만 안타까운 인연

    2012년 8월의 퇴근길이었다. 서대문 골든브릿지빌딩 근처를 지나가는데 자꾸만 도로 쪽으로 다가가는 개 한 마리가 눈에 띄었다. 차들이 쌩쌩 달리고 있어서 위험했다. 반려고양이와 함께 살다보니 길에서 혼자 헤매는 개를 보면 마음이 쓰인다. ...
    14.06.14 19:53 ㅣ 조세형(unchi)
  • 7화아침마다 노끈으로 친구 깨운 사연... 제겐 기쁨이었죠

    [공모 - 출퇴근길의 추억] 먹거리 나누는 출근길

    ...
    14.06.12 13:53 ㅣ 이영미(organ)
  • 6화퇴근길에 만난 취객, 왠지 낯설지 않네요

    [공모-출퇴근길의 추억] 취객을 보며 아버지를 떠올렸습니다

    ...
    14.06.10 11:04 ㅣ 김춘미(dong3247)
  • 5화이상한 버릇이 생겼어요... "몇시에 퇴근하세요?"

    [공모-출퇴근의 추억] 퇴근시간에 숨겨진 의미

    ...
    14.06.10 10:52 ㅣ 최하나(lastchristmas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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