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이야기만평·만화 연재정철 촌철 | 36화 ㅣ 15.09.30 10:31ㅣ최종 업데이트 15.09.30 10:31 컵라면 [정철 촌철] 사람을 앞에 두고 먹는 컵라면은, 조금도 초라하지 않다 정철(cwjc) 글씨 크게보기 글자 크기조절 가 가 가 가 인쇄 원고료로 응원하기 추천11 댓글 공유 오마이뉴스의 모토는 '모든 시민은 기자다'입니다. 시민 개인의 일상을 소재로 한 '사는 이야기'도 뉴스로 싣고 있습니다. 당신의 살아가는 이야기가 오마이뉴스에 오면 뉴스가 됩니다.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큰사진보기 관련사진보기 #정철 촌철#컵라면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네이버 채널구독 다음 채널구독 추천11 댓글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구독하기 연재 정철 촌철 다음글37화사람 한잔 현재글36화컵라면 이전글35화지금 하는 일 많이 힘드세요? 글 정철 (cwjc) 내방 아이콘구독하기 이 기자의 최신기사위암 3기 백무현 화백의 포기할 수 없는 소망 갤러리 오마이포토 DMZ 평화이음 열차, 6년 6개월 만에 운행 재개 1/15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이재명 대통령, 추경 시정연설 독감 속 독박 수업하다 사망한 사립유치원 교사 첫 추모 집회 증인 선서 거부한 박상용 검사 '꽃'으로 소녀상 꾸미는 수요시위 참가자들 독자의견0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