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교육포럼 참석을 위해 방한한 수잔 후프 굿 EI회장(가운데)과 모니크 후유 GCE 회장(왼쪽 첫번째)이 17일 오후 '전교조 법외노조 조치'를 규탄하는 발언을 하고 있다.
ⓒ윤근혁2015.05.17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오마이뉴스에서 교육기사를 쓰고 있습니다. '살아움직이며실천하는진짜기자'가 꿈입니다. 제보는 bulgom@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