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 점심시간, 직장인들이 유심히 살펴보는 이것

등록 2017.04.21 14:37수정 2017.04.21 14:37
0
원고료주기
【오마이뉴스는 개인의 일상을 소재로 한 생활글도 뉴스로 채택하고 있습니다. 개인의 경험을 통해 뉴스를 좀더 생생하고 구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당신의 이야기가 오마이뉴스에 오면 뉴스가 됩니다.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a

ⓒ 정가람


21일, 광화문 직장인들의 점심시간. 12시 40분 즈음 긴 포스터 행렬 앞에 걸음을 멈춘다.

공사 가림막 위에 붙여진, 아직 오지 않은 시간을 향한 여러가지 말들. 가림막이 걷히면 어떤 날들이 펼쳐질까.

부디 이 거리에 아이들 손잡고 나들이 오는 날이 더 많기를, 부디!

▶ 해당 기사는 모바일 앱 모이(moi) 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모이(moi)란? 일상의 이야기를 쉽게 기사화 할 수 있는 SNS 입니다.
더 많은 모이 보러가기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클럽아이콘12,260

AD

AD

인기기사

  1. 1 어이없는 <안녕하세요>, 이영자 눈물만 팔아먹지 말라
  2. 2 김기식 사임 역풍 부나
    국회의원 전수조사 청원 14만명 돌파
  3. 3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최민경, 대한체육회 '미투' 폭로
  4. 4 "뺨 피하자 무릎 걷어차" 조현민 모친 이명희도 욕설 파일 공개
  5. 5 "다큐영화 <그날, 바다>가 음모론?" 김어준의 반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