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 자연이 숨쉬는 섬진강 강변길

등록 2018.05.11 11:07수정 2018.05.11 11:07
0
원고료로 응원
【오마이뉴스는 개인의 일상을 소재로 한 생활글도 뉴스로 채택하고 있습니다. 개인의 경험을 통해 뉴스를 좀더 생생하고 구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당신의 이야기가 오마이뉴스에 오면 뉴스가 됩니다.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a

ⓒ 김종성


a

ⓒ 김종성


a

ⓒ 김종성


a

ⓒ 김종성


a

ⓒ 김종성


a

ⓒ 김종성


사람에게 위안을 주고, 친근감이 가는 좋은 강은 강변길이 다채롭다. 4대강 개발 사업을 진행한 강들의 공통점 가운데 하나는 획일적으로 만들어 놓은 강변 자전거 도로다.

금강, 낙동강 등 국내 4개의 큰 강 어디나 고속도로처럼 똑같이 만들어놓은 강변. 자전거길을 달리다 보면 나도 획일적인 인간이 될 것만 같다.

섬진강은 200km가 넘는 길고 큰 강이지만, 5대강에 꼽혀 4대강 개발 사업에 포함되지 않았다. 덕택에 다양하고 자연스러운 강변길이 남아 있게 되었으니 참 다행이구나 싶다.

▶ 해당 기사는 모바일 앱 모이(moi) 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모이(moi)란? 일상의 이야기를 쉽게 기사화 할 수 있는 SNS 입니다.
더 많은 모이 보러가기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네이버 채널에서 오마이뉴스를 구독하세요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AD

AD

인기기사

  1. 1 조국 잡으려다 사면초가... 독이 된 윤석열의 입
  2. 2 윤석열 최악의 시나리오
  3. 3 고 최숙현 동료들 "팀닥터가 '자살하게 만들겠다'고 말했다"
  4. 4 '세계1위 한국라면' 보도의 깜짝 놀랄 반전
  5. 5 유별나게 꼿꼿... 지금 윤석열의 태도가 의미하는 것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