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신안군 자매결연, 교류협력 추진

등록 2019.09.25 08:45수정 2019.09.25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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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신안군 자매결연, 교류협력 추진. ⓒ 김해시청

 
김해시는 24일 오후중소기업비즈니스센터에서 1004개의 유·무인도로 구성돼 천사의 섬을 불리는 전남 신안군과 자매도시 결연을 체결했다.

이날 자매결연식에는 허성곤 김해시장과 박우량 신안군수, 김형수 김해시의회의장과 김용배 신안군의회의장 등이 참석했다.

김해시와 신안군은 역대 대통령(노무현, 김대중 대통령)의 고향이라는 역사적 동질성과 국제슬로시티 회원도시라는 공통점을 바탕으로 영호남 화합을 위해 경제·사회·문화·교육·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교류를 추진한다.

김해시는 신안군 외에도 나주시, 남해군, 고양시와 자매도시 결연을 맺고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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