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찰청 뒤덮은 200만 촛불, 우리는 지치지 않는다

[모이] 제7차 검찰개혁 촛불문화제... 손바닥으로 하늘 가릴 수 없다

등록 2019.09.29 12:00수정 2019.09.29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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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희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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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8일 서초동 촛불집회 모습입니다. 늦은 시각이었지만 목소리 하나 보태려, 작은 촛불 하나 보태려 굳이 발걸음을 옮겨 봅니다.

그곳에서 만난 너무 많은 사람과, 너무도 간절한 사람들과, 너무도 확고한 사람들. 아무래도 검찰은 조만간에 중대 결정을 해야 될 듯싶습니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이제 오롯이 '국민의 시간'입니다. 촛불은 지치지 않습니다. 우리는 승리를 기억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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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사회학, 북한학을 전공한 사회학도입니다. 지금은 비록 회사에 몸이 묶여 있지만 언제가는 꼭 공부를 하고자 하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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