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평] 한국은 ATM기?

등록 2019.10.31 14:05수정 2019.10.31 14:05
0
원고료주기

ⓒ 김진호

이수혁 신임 주미대사는 30일(현지시각) "지금까지 나온 숫자만 보면 (미국이 요구하는 방위비 분담금 액수가) 어마어마한데, 트럼프 대통령이 얼마나 이 숫자에 집요하게 매달릴지 알 수 없어 조심스럽다"고 입장을 밝혔다.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주기
네이버 채널에서 오마이뉴스를 구독하세요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안녕하십니까 김진호입니다 시사만평의 변신을 자주 생각하곤 합니다. 착한 분들께는 캘리그라피 공짜로 해드립니다 기사 삽화도 그려드려요~연락주세요~^^

AD

AD

인기기사

  1. 1 '피의자와 성관계 검사'가 보여준 절대 권력의 민낯
  2. 2 조국 PC 속 인턴증명서 파일은 서울대 인권법센터발
  3. 3 김세연 '동반 불출마' 사실상 거부한 나경원... 패스트트랙 때문?
  4. 4 김남길 "이젠 저도 건물주 됐으면 좋겠어요"
  5. 5 '까불이' 정체보다 더 충격적이었던 동백이의 그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