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여주양평] 통합당 김선교 42.4%, 민주당 최재관 41.4%

경기일보, 기호일보 - 조원씨앤아이 3월 30일

등록 2020.03.31 01:21수정 2020.03.31 01:21
1
원고료로 응원


4.15 총선 경기 여주양평 지역구 여론조사 결과 미래통합당 김선교 후보 42.4%, 더불어민주당 최재관 후보 41.4%, 정의당 유상진 후보 3.5%, 우리공화당 변성근 후보 1.5%로 집계됐다.

이번 조사는 경기일보, 기호일보가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경기도 여주시, 양평군 선거구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05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조사방법은 무선 ARS 89% 유선 ARS 11% 비율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의뢰기관 : 경기일보, 기호일보
조사기관 : 조원씨앤아이
조사대상 : 경기도 여주시, 양평군 선거구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조사일자 : 2020-03-28 ~ 29
응답률 : 5.0%
조사방법 : 무선 ARS 89% 유선 ARS 11%
가중값 산출 및 적용방법 : 성별·연령별·지역별 가중값 부여(2020년 2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 / 림가중
표본크기 : 505명
표본오차 : 95% 신뢰수준에 ±4.4%
댓글1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네이버 채널에서 오마이뉴스를 구독하세요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AD

AD

인기기사

  1. 1 윤석열 국감 답변 지켜보던 추미애 "감찰하라"
  2. 2 '나경원 아들' 대리 발표자 해외 출장비, 복지부 돈이었다
  3. 3 불에 탄 투표함... 미국인들의 눈물겨운 노력
  4. 4 "시한폭탄... 고시촌 슬럼화 방치하면 극단적 사건 생긴다"
  5. 5 어느 날 그는 1억 원 빚쟁이가 됐다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