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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로 인쇄골목 건물 지하창고서 화재... 인명피해 없어

옥상으로 대피했던 1명 구조...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 등 조사 예정

등록 2022.07.01 11:50수정 2022.07.01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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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전 9시 15분께 서울 중구 인쇄골목 건물 지하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 정호섭

  
서울 중구 충무로 인쇄골목에 있는 한 건물 지하 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서울 중부소방서는 1일 오전 9시 15분께 화재 발생 및 신고를 접수했으며, 옥상으로 대피했던 1명을 구조 완료했다. 인명 검색을 실시한 결과 당시 내부에 사람이 없었던 것으로 확인하고, 현재 소방차 28대와 인원 103명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이 진압되는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사진 독자 정호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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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전 9시 15분께 서울 중구 인쇄골목 건물 지하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 정호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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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전 9시 15분께 서울 중구 인쇄골목 건물 지하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 정호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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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전 9시 15분께 서울 중구 인쇄골목 건물 지하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 정호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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