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효대사

csc7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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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을 이야기 할때 사람들은 분단의 아픔이라는 말을 자주 합니다. 그러나 그 아픔이 어떤것인지 아는 사람들은 많지 않습니다. 간절히 가고 싶어도 갈수 없고, 꿈속에서도 보고 싶은 부모 형제들에 대한 그리움, 세상에 이런 고통과 아픔보다 더 큰것이 어디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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