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세월호참사의 아픈 기억 넘어 재난 발생하지 않도록 다짐해야” - 오마이뉴스 모바일

박원순 “세월호참사의 아픈 기억 넘어 재난 발생하지 않도록 다짐해야”

등록 2019.04.12 20:00수정 2019.04.12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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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시장이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기억 및 안전전시공간’ 개관식에 참석해 기억공간을 구성하게 된 취지를 밝혔다.

박 시장은 "지난달 세월호 텐트가 사라졌지만 우리는 이 공간을 통해 세월호라는 아픈 기억을 넘어 다시는 이 땅에 그런 국가 차원에서의 재난이 발생하지 않도록 다짐하고 기억해야 한다"라며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정부의 존재를 위해 이 장소는 여전히 기념해야 한다고 믿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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