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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원 (ernesto)

츠칸러우 내 일본인 동상

타이완 총독부 고위 관료를 지낸 우조우남의 흉상과 공적을 새겨놓아 그를 기리고 있다.

ⓒ서부원2018.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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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미뤄지고 있지만, 여전히 내 꿈은 두 발로 세계일주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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