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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영 (alreadyblues)

청와대 사랑채 분수대 앞에 소위 '정상가족'을 나타내는 동상에 빈곤사회연대 활동가들이 영정 틀을 씌웠다. 정부에서 주장하는 '정상가족'이라는 개념이 사망했다는 뜻이다.

ⓒ유지영2019.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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