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심상정

정의당 입당 18세 청소년들과 '브이' 세리머니 한 심상정

정의당 심상정 대표가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를 찾아 정의당에 입당한 18세 청소년들과 함께 정의당의 상징 'V'자를 손으로 그려보이고 있다.

ⓒ남소연2020.01.07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