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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북한운동연합

2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원동 자유북한운동연합(대표 박상학) 사무실에서 경찰이 압수수색을 시도하는 가운데 경찰이 교대근무를 위해 이동하고 있다. 자유북한운동연합은 경기도 파주 등 접경지역에서 대북전단 살포 운동을 벌여왔다.

ⓒ권우성202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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