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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리 (gracekim0717)

누구는 아이들이 자유로운 환경에서 크겠다며 부러워했다. 그러나 솔직히 아니다. 단지 내가 편하려는 궁여지책이었는데, 어느 날 대단히 너그러운 엄마로 포장되어 있어 당황스러웠다.

ⓒpixabay2020.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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