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장재완 (jjang153)

'416진실버스'가 12일 대전에 도착한 가운데, '4.16세월호참사 가족협의회'·'6월16읠 약속 국민연대', '국민주권실현적폐청산대전운동본부'는 이날 오전 대전시청 북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세월호 참사 성역없는 진상규명'을 촉구했다. 사진은 발언을 하고 있는 4.16세월호참사 가족협의회 홍영미(고 단원고 2학년 8반 이재욱 학생 모친)씨.

ⓒ오2020.10.12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