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독일에서 공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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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님께서 보여주신 자녀와의 관계를 보며 많은 것을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꼭 쾌차하시길 기원드립니다.
  2. 민주당 진짜 실망이다. 그짓 하라고 180석을 만들어 준 것으로 생각하냐 국짐이 하두 개판쳐서 민주당이 압승했는데 민주당의 개판으로 다시 국짐이 개판치는 사회가 될 것이다. 국민만 불쌍하다.
  3. 이명박이 부시대신 골프장 카트 운전한거. 김무성이 주한미사령관인지 뭔지 하는 인간 업고 그런거에 비하겠냐. 김무성이 나이게 몇 인데.
  4. 저 검사들 가운데 이명박, 박근혜 시절에 이번처럼 한번이라도 저항했던 검사가 있는지 궁금하다. 그러고도 검사라고 온갖 폼은 다 잡고 다니겠지.
  5. 박원순 시장 관련 상황에서 그 당이 하는거 보고 이제는 그 당 여자의원들이 나오는 기사도 안읽는다. 한 때 그 당을 힘을 보태야 하나도 고민했는데. 박원순이 참 원망스럽지만 그 당이 하는 짓은 더 이상 봐주기도 힘들다. 평생 잘 해보시라.
  6. 자기 하고 싶은대로 사는 세상이니 님의 의견을 존중합니다. 그렇지만 자녀가 없어 부모의 마음을 알수 없다고 하더라도 어르신들께 그 한마디도 그렇게 힘든지. 그 분들이 계셔서 주체적 삶을 일구기 위해 목적의 배우자를 만나신건데요. 두 아이를 키우는 40대 남자 입니다. 비혼, 무출산, 동성애도 존중하려고 하지만 이런 기사가 주요하게 다뤄지는 것이 맞는 것인지 정말 의문입니다.
  7. 박근혜 때문에 온 국민이 그렇게 고생했는데도 국짐은 후보를 냈다. 그거에 비할거냐. 통렬히 반성하고 앞으로 제대로 성과를 내라. 썩은거 다 쳐내고 제발 제대로 해라.
  8. 주사를 맞은 인간들은 어떤 처벌을 받는지 궁금하다. 처벌 받을 인간들은 주사를 맞은 인간들이다. 이런걸로 소장과 간호사를 처벌하면 그건 법도 아니다.
  9. 전남대 법전원은 인권분야 특화 변조인을 양성을 목표로 합니다. 심지어 현 총장도 법학과 교수입니다.
  10. 배웠다고 대접받으며 아무렇게나 떠들어대는 박사, 교수들을 부끄럽게 하는 훌륭한 현장전문가시군요. 종부세 인상 찬성합니다. 법을 주물럭거리는 국회의원, 고위 공무원들이 문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