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대구 함지산에서 본 해돋이

경인년 첫 해가 떠오르다

등록 2010.01.01 16:54수정 2010.01.01 16:55
0
원고료로 응원
오마이뉴스의 모토는 '모든 시민은 기자다'입니다. 시민 개인의 일상을 소재로 한 '사는 이야기'도 뉴스로 싣고 있습니다. 당신의 살아가는 이야기가 오마이뉴스에 오면 뉴스가 됩니다.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대구 함지산에서는 오전7시 40분경에 첫 해가 떠올랐다.
대구 함지산에서는 오전7시 40분경에 첫 해가 떠올랐다. 유용주
대구 함지산에서는 오전7시 40분경에 첫 해가 떠올랐다. ⓒ 유용주
 
 경인년 첫 해가 점점 떠오르고 있다.
경인년 첫 해가 점점 떠오르고 있다. 유용주
경인년 첫 해가 점점 떠오르고 있다. ⓒ 유용주
 
 이번에 떠오른 첫 해는 유난히 밝고 선명한 모습이었다.
이번에 떠오른 첫 해는 유난히 밝고 선명한 모습이었다. 유용주
이번에 떠오른 첫 해는 유난히 밝고 선명한 모습이었다. ⓒ 유용주
 
 완전히 떠오른 모습 이었다. 해돋이를 지켜보는 시민들은 저마다 소원을 빌며 첫 해를 맞이했다.
완전히 떠오른 모습 이었다. 해돋이를 지켜보는 시민들은 저마다 소원을 빌며 첫 해를 맞이했다. 유용주
완전히 떠오른 모습 이었다. 해돋이를 지켜보는 시민들은 저마다 소원을 빌며 첫 해를 맞이했다. ⓒ 유용주
 
 해돋이와 구경하는 시민들
해돋이와 구경하는 시민들 유용주
해돋이와 구경하는 시민들 ⓒ 유용주

 
경인년 새해 첫날인 1월 1일, 대구 함지산(해발 290m , 대구 북구)에서 바라본 해돋이의 모습. 정확하게는 함지산 헬기장에서 바라본 해돋이 모습이다.
 
대구 함지산에서는 오전 7시 40분경에 첫 해가 떠올랐으며, 유난히 밝고 선명한 해돋이를 볼 수 있었다.
 
해가 뜨기를 기다리던 시민들은 첫 해가 떠오르자, 환호성을 지르며 희망찬 새해를 기대하는 모습이었다. 다들 저마다 소원들을 빌며 새해에 대한 기대감에 한 껏 부푼 듯했다.
2010.01.01 16:54ⓒ 2010 OhmyNews
#대구 #해돋이 #함지산 #일출 #경인년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세상을 넓게 보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관심분야는 과학,시사,국방분야 입니다.


톡톡 60초

AD

AD

AD

인기기사

  1. 1 예산 논란 무색케 하는 몸값, 순금 162kg 황금박쥐상 예산 논란 무색케 하는 몸값, 순금 162kg 황금박쥐상
  2. 2 천세대 아파트 상가인데 '텅텅'... 쓰레기 분리수거장은 '호황' 천세대 아파트 상가인데 '텅텅'... 쓰레기 분리수거장은 '호황'
  3. 3 윤석열 '입틀막'에도 차분했던 앵커, 왜 장동혁에게 '목소리' 높였나 윤석열 '입틀막'에도 차분했던 앵커, 왜 장동혁에게 '목소리' 높였나
  4. 4 윤석열 시절, 택시에서 자주 들었던 저주의 말들 윤석열 시절, 택시에서 자주 들었던 저주의 말들
  5. 5 "아직도 판단 안 서나?" 물은 이 대통령, 다주택자 대출 혜택 손보나 "아직도 판단 안 서나?" 물은 이 대통령, 다주택자 대출 혜택 손보나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