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사진보기 ▲ 이홍기 경남도청 과장. 경남도청 이홍기 경상남도 서기관(도시계획과장)이 거창군수 출마를 선언하며 사퇴했다. 이 과장은 28일 경남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거창을 꿈과 희망이 흐르는 아름다운 고장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거창 출신인 이 과장은 30여년간 공직생활을 해왔으며, 공학박사이고 (사)한국도로학회 영남지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거창군수 선거 추천 댓글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0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네이버 채널구독다음 채널구독 글 윤성효 (cjnews) 내방 구독하기 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이 기자의 최신기사 경남도 "남부내륙철도 착공, 수도권과 2시간대 생활권" 영상뉴스 전체보기 추천 영상뉴스 "국민의힘 X판 됐다"... 조갑제 "딱 좋은 당명 있다" 전한길, 5개월 만에 입국해 장동혁 겁박 "누구 때문에 대표됐는데..." 대통령과 총리의 눈물... "'이제 자네들이 해', 그 말씀이 우리 소명" 톡톡 60초 AD AD AD 인기기사 1 2년 전 800만 원이 지금 2천... 시집갈 때까지 기다릴 걸 2 미국에서 온 건축가가 주차장서 벌인 일, 성수동이 뒤집어졌다 3 "아파트 단지 통행불가? 법으로 막자" 어느 건축가의 이색 제안 4 삼남매가 결혼할 때 엄마에게 해드린 진상품, 승자는? 5 태어나보니 백기완 손주였다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공유하기 닫기 경남도청 이홍기 과장, '거창군수 선거 출마' 사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밴드 메일 URL복사 닫기 닫기 기사를 스크랩했습니다.스크랩 페이지로 이동 하시겠습니까? 취소 확인 숨기기 인기기사 2년 전 800만 원이 지금 2천... 시집갈 때까지 기다릴 걸 미국에서 온 건축가가 주차장서 벌인 일, 성수동이 뒤집어졌다 "아파트 단지 통행불가? 법으로 막자" 어느 건축가의 이색 제안 삼남매가 결혼할 때 엄마에게 해드린 진상품, 승자는? 태어나보니 백기완 손주였다 "다주택자들 못 버티게 하는 방법은 보유세밖에 없다" SNS에 "평생 무주택자" 공개하자 순식간에 벌어진 일 김건희에 1억4000만원 그림 건넨 혐의...전직 검사, 무죄 단종 왕비의 한이 서린 곳인데 흔적조차 없는 사연 영부인 숭배 수준의 홍보영상인가, 진솔함 담은 다큐인가 맨위로 연도별 콘텐츠 보기 ohmynews 닫기 검색어 입력폼 검색 삭제 로그인 하기 (로그인 후, 내방을 이용하세요) 전체기사 HOT인기기사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미디어 민족·국제 사는이야기 여행 책동네 특별면 만평·만화 카드뉴스 그래픽뉴스 뉴스지도 영상뉴스 광주전라 대전충청 부산경남 대구경북 인천경기 생나무 페이스북오마이뉴스페이스북 페이스북피클페이스북 구독PICK 시리즈 논쟁 오마이팩트 그룹 지역뉴스펼치기 광주전라 대전충청 부산경남 강원제주 대구경북 인천경기 서울 오마이포토펼치기 뉴스갤러리 스타갤러리 전체갤러리 페이스북오마이포토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포토트위터 오마이TV펼치기 전체영상 프로그램 톡톡60초 쏙쏙뉴스 영상뉴스 오마이TV 유튜브 페이스북오마이TV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TV트위터 오마이스타펼치기 전체기사 연재 포토 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음악 공연 페이스북오마이스타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스타트위터 카카오스토리오마이스타카카오스토리 10만인클럽펼치기 후원/증액하기 리포트 특강 열린편집국 페이스북10만인클럽페이스북 트위터10만인클럽트위터 오마이뉴스앱오마이뉴스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