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재철 사장 헌정콘서트 '전 그런사람 아닙니다'

그 열기에 취해 나도모르게 1천장이 넘는 사진을 찍었다

등록 2012.07.01 11:12수정 2012.07.01 11:12
0
원고료로 응원
a 열정의 무대로 공연의 시작을 알리는 롹커 박완규 열정의 문대로 공연을 알리는 롹커 박완규.

열정의 무대로 공연의 시작을 알리는 롹커 박완규 열정의 문대로 공연을 알리는 롹커 박완규. ⓒ 이동호

▲ 열정의 무대로 공연의 시작을 알리는 롹커 박완규 열정의 문대로 공연을 알리는 롹커 박완규. ⓒ 이동호

트윗으로 깜짝 놀랄 출연진을 예고한 탁현민 교수가 MBC파업 노조와 함께, 이번에도 일을 냈다. 김재철 MBC 사장 헌정 콘서트 '전 그런사람 아닙니다'가 6월 30일 MBC파업 153일째를 맞아, 시청광장에서 개최되었다.

 

콘서트 시작전의 이벤트로 김재철 사장 퇴진을 요구하는 시민의 이벤트가 있었고, 록커 박완규의 무대를 시작으로 하여, 객석인사로 박원순 서울시장이 "정말 무한도전이 보고 싶습니다"라는 말로 파업 지지의사를 보냈다. 이어 이은미, DJ.DOC, 뜨거운 감자, 들국화로 마무리하였다.

 

a 객석과 함께하는 열정의 무대. 맨발의 디바 이은미 무대가 아닌 객석에서 공연하여, 멋진 무대매너를 보인 디바 이은미.

객석과 함께하는 열정의 무대. 맨발의 디바 이은미 무대가 아닌 객석에서 공연하여, 멋진 무대매너를 보인 디바 이은미. ⓒ 이동호

▲ 객석과 함께하는 열정의 무대. 맨발의 디바 이은미 무대가 아닌 객석에서 공연하여, 멋진 무대매너를 보인 디바 이은미. ⓒ 이동호
a 무한도전이 정말 보고 싶습니다! 객석인사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이 "무한도전이 정말 보고 싶습니다" 라고 인삿말을 전하고 있다.

무한도전이 정말 보고 싶습니다! 객석인사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이 "무한도전이 정말 보고 싶습니다" 라고 인삿말을 전하고 있다. ⓒ 이동호

▲ 무한도전이 정말 보고 싶습니다! 객석인사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이 "무한도전이 정말 보고 싶습니다" 라고 인삿말을 전하고 있다. ⓒ 이동호

a 객석을 뒤흔들은 DJ.DOC 관객들을 모두 일어서게 만든 힘!
DJ.DOC는 위트와 함께, 신나는 무대매너를 선사함으로, 관객들에게 앵콜을 받았다.

객석을 뒤흔들은 DJ.DOC 관객들을 모두 일어서게 만든 힘! DJ.DOC는 위트와 함께, 신나는 무대매너를 선사함으로, 관객들에게 앵콜을 받았다. ⓒ 이동호

▲ 객석을 뒤흔들은 DJ.DOC 관객들을 모두 일어서게 만든 힘! DJ.DOC는 위트와 함께, 신나는 무대매너를 선사함으로, 관객들에게 앵콜을 받았다. ⓒ 이동호

a 뜨거운 감자, 김C의 무대. 잔잔한 감동을 선사한 뜨거운 감자의 무대.

뜨거운 감자, 김C의 무대. 잔잔한 감동을 선사한 뜨거운 감자의 무대. ⓒ 이동호

▲ 뜨거운 감자, 김C의 무대. 잔잔한 감동을 선사한 뜨거운 감자의 무대. ⓒ 이동호

a 들국화의 컴백 무대 들국화의 컴백 무대. 세월에 머리는 희었어도, 목소리는 건재함을 과시한 멋진 무대.

들국화의 컴백 무대 들국화의 컴백 무대. 세월에 머리는 희었어도, 목소리는 건재함을 과시한 멋진 무대. ⓒ 이동호

▲ 들국화의 컴백 무대 들국화의 컴백 무대. 세월에 머리는 희었어도, 목소리는 건재함을 과시한 멋진 무대. ⓒ 이동호

#김재철 #MBC파업 #난 그런사람 아닙니다. #탁현민 #시청광장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AD

AD

AD

인기기사

  1. 1 "난리도 아닙니다" 농민들이 올해 벼 빨리 베는 이유 "난리도 아닙니다" 농민들이 올해 벼 빨리 베는 이유
  2. 2 이러다가 대한민국이 세계지도에서 사라질지도 모른다 이러다가 대한민국이 세계지도에서 사라질지도 모른다
  3. 3 "대통령, 정상일까 싶다... 이런데 교회에 무슨 중립 있나" "대통령, 정상일까 싶다... 이런데 교회에 무슨 중립 있나"
  4. 4 체코 언론이 김건희 여사 보도하면서 사라진 단어 '사기꾼' '거짓말'  체코 언론이 김건희 여사 보도하면서 사라진 단어 '사기꾼' '거짓말'
  5. 5 "자기들 돈이라면 매년 수억 원 강물에 처박았을까" "자기들 돈이라면 매년 수억 원 강물에 처박았을까"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