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생들이 더위를 식히기 위해 서울시청 앞 분수대에서 물놀이를 하고 있다. ⓒ정연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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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방송을 진행한 윤지향 캐스터는 "주말 동안 전국의 낮 기온이 30℃ 안팎까지 올라 덥겠지만 아침 저녁으로는 아직 선선한 만큼 큰 일교차에 유의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토요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오후부터 밤사이 내륙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한낮에는 서울·대전·광주 32℃, 강릉 28℃ 등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30℃ 안팎까지 오르며 대체로 무더운 날씨를 보이겠다.
일요일에도 내륙 곳곳에 소나기 예보가 있다. 낮 최고기온이 서울·대전·대구 32℃, 강릉 29℃까지 오르는 등 26~32℃의 분포를 보이며 후텁지근할 것으로 내다보인다.
한편 7월의 첫날부터 전국에 장맛비가 내리면서 그동안 계속됐던 마른장마는 해소될 전망이다. 비 소식과 함께 불볕더위의 기세가 잠시 주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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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주말, 무더위 계속... 내륙 곳곳 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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