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사진보기 ▲[오마이포토] 홍문종 방문에 당황한 아프리카박물관 예술인들 이희훈 27일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노예노동'으로 논란이 되었던 아프리카박물관 예술가들을 통역없이 세워둔 채 진행된 기자회견 도중 아프리카박물관의 이사장을 맡았던 홍문종 새누리당 사무총장이 갑자기 나타나 악수를 하고 있다. 이날 계약이 만료된 6명의 아프리카박물관 예술인들은 본국으로 돌아간다.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아프리카박물관 #홍문종 #노예노동 추천 댓글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0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네이버 채널구독다음 채널구독 글 이희훈 (lhh) 내방 구독하기 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이희훈입니다. 이 기자의 최신기사 특검 출석 명태균 "윤상현이 권성동·윤한홍 연락 보여줘" 영상뉴스 전체보기 추천 영상뉴스 제주올레 서명숙이 정한 비문 "쉿, 여왕님 깨실라" 이스라엘 군이 쇠망치로 예수상 파괴... 사실이었다 12년 걸린 '박근혜 7시간'... "위로 아닌 법과 제도로 증명해야" 톡톡 60초 AD AD AD 인기기사 1 쓰고 버리기 아까운 지퍼백, 남편이 낸 재활용 아이디어 2 유럽 여행 간 아들네 강아지를 18일 맡아주고 깨달은 것 3 여권 빼앗고, 밥과 오이만 주고...전국 방방곡곡에 도는 '괴담' 4 "내가 죽으면 철거를" 왕의 유언에도 매년 130만 명이 찾는 성 5 사직구장 관중 '69명'...그때 롯데 자이언츠 팬들은 어디 있었을까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공유하기 닫기 [오마이포토] 홍문종 방문에 당황한 아프리카 노동자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밴드 메일 URL복사 닫기 닫기 기사를 스크랩했습니다.스크랩 페이지로 이동 하시겠습니까? 취소 확인 숨기기 인기기사 쓰고 버리기 아까운 지퍼백, 남편이 낸 재활용 아이디어 유럽 여행 간 아들네 강아지를 18일 맡아주고 깨달은 것 여권 빼앗고, 밥과 오이만 주고...전국 방방곡곡에 도는 '괴담' "내가 죽으면 철거를" 왕의 유언에도 매년 130만 명이 찾는 성 사직구장 관중 '69명'...그때 롯데 자이언츠 팬들은 어디 있었을까 [단독] '재창이형' → '실장님' 바꾼 속기사 특정...대장동 수사 검사들 '모르쇠' "매춘부는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직업"... 그 말을 깨부순 여성들 서승만과 황교익, 이재명 정부는 윤석열 정부와 얼마나 다른가 이스라엘 군이 쇠망치로 예수상 파괴... 사실이었다 이 영화에 나온 이들이 하나둘 세상을 떠나고 있습니다 맨위로 연도별 콘텐츠 보기 ohmynews 닫기 검색어 입력폼 검색 삭제 로그인 하기 (로그인 후, 내방을 이용하세요) 전체기사 HOT인기기사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미디어 민족·국제 사는이야기 여행 책동네 특별면 만평·만화 카드뉴스 그래픽뉴스 뉴스지도 영상뉴스 광주전라 대전충청 부산경남 대구경북 인천경기 생나무 페이스북오마이뉴스페이스북 페이스북피클페이스북 구독PICK 시리즈 논쟁 오마이팩트 그룹 지역뉴스펼치기 광주전라 대전충청 부산경남 강원제주 대구경북 인천경기 서울 오마이포토펼치기 뉴스갤러리 스타갤러리 전체갤러리 페이스북오마이포토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포토트위터 오마이TV펼치기 전체영상 프로그램 톡톡60초 쏙쏙뉴스 영상뉴스 오마이TV 유튜브 페이스북오마이TV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TV트위터 오마이스타펼치기 전체기사 연재 포토 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음악 공연 페이스북오마이스타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스타트위터 카카오스토리오마이스타카카오스토리 10만인클럽펼치기 소개 후원하기 10만인기자 10만인편지 페이스북10만인클럽페이스북 오마이뉴스앱오마이뉴스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