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사진보기 ▲[오마이포토] 다정한 모습의 나경원, 정미경 당선자 권우성 7·30재보선 결과 새누리당 후보가 총 15곳 중 11곳에서 당선되어 대승을 거둔 가운데, 3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한 나경원(동작을), 정미경(수원을) 당선자가 손을 잡고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새누리당 #7.30재보선 #나경원 #정미경 추천1 댓글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0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네이버 채널구독다음 채널구독 10만인클럽 10만인클럽 회원 권우성 (kws21) 내방 구독하기 오마이뉴스 사진기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이 기자의 최신기사 '정면돌파' 김승원 "한동훈, 인사청문회 나와라" 영상뉴스 전체보기 추천 영상뉴스 악취 풍기던 성남 탄천, 이젠 이런 동물까지 산다고? "유튜브서 법치 저항" 김현태 징역 12년 구속... 다른 지휘관도 중형 [영상] 대세 개그맨 '영우 삼촌', 리센느 원이 운전연수 다시 한다면? 톡톡 60초 AD AD AD 인기기사 1 용혜인이 의원직 내려놓기 힘든 '현실적' 이유 2 용혜인 사태의 배후, 야바위꾼과 떴다방 3 "1분 욕먹고 10년 후회 안 하겠다"… 이 감독의 독한 집념 4 한국 개신교의 운명이 바뀐 날 5 김승원과 용혜인, 두 개의 전선... 고심 깊어지는 여권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공유하기 닫기 [오마이포토] 다정한 모습의 나경원, 정미경 당선자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밴드 메일 URL복사 닫기 닫기 기사를 스크랩했습니다.스크랩 페이지로 이동 하시겠습니까? 취소 확인 숨기기 인기기사 용혜인이 의원직 내려놓기 힘든 '현실적' 이유 용혜인 사태의 배후, 야바위꾼과 떴다방 "1분 욕먹고 10년 후회 안 하겠다"… 이 감독의 독한 집념 한국 개신교의 운명이 바뀐 날 김승원과 용혜인, 두 개의 전선... 고심 깊어지는 여권 "용혜인, 민주당 우당이라면 대통령 입장도 고민해야" 악취 풍기던 성남 탄천, 이젠 이런 동물까지 산다고? 쿠데타 정권의 러브콜 거부하고 사표 낸 경찰 1년 전 원민경 출근길 인터뷰 봤더니... 용혜인과 결정적 차이 팬들 속 뒤집어놓은 선수... 생각할수록 참 고맙네 맨위로 연도별 콘텐츠 보기 ohmynews 닫기 검색어 입력폼 검색 삭제 로그인 하기 (로그인 후, 내방을 이용하세요) 전체기사 HOT인기기사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미디어 민족·국제 사는이야기 여행 책동네 특별면 만평·만화 카드뉴스 그래픽뉴스 뉴스지도 영상뉴스 광주전라 대전충청 부산경남 대구경북 인천경기 생나무 페이스북오마이뉴스페이스북 페이스북피클페이스북 구독PICK 시리즈 논쟁 오마이팩트 그룹 지역뉴스펼치기 광주전라 대전충청 부산경남 강원제주 대구경북 인천경기 서울 오마이포토펼치기 뉴스갤러리 스타갤러리 전체갤러리 페이스북오마이포토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포토트위터 오마이TV펼치기 전체영상 프로그램 톡톡60초 쏙쏙뉴스 영상뉴스 오마이TV 유튜브 페이스북오마이TV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TV트위터 오마이스타펼치기 전체기사 연재 포토 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음악 공연 페이스북오마이스타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스타트위터 카카오스토리오마이스타카카오스토리 10만인클럽펼치기 소개 후원하기 10만인기자 10만인편지 페이스북10만인클럽페이스북 오마이뉴스앱오마이뉴스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