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모텔이 뭐야?"... 여섯살 아들이 물었다

[공모- 나는 세입자다] 아이들에게 좋은 주거환경 찾기, 하늘의 별 따기

등록 2014.11.01 13:43수정 2014.11.01 13:45
10
원고료로 응원
오마이뉴스의 모토는 '모든 시민은 기자다'입니다. 시민 개인의 일상을 소재로 한 '사는 이야기'도 뉴스로 싣고 있습니다. 당신의 살아가는 이야기가 오마이뉴스에 오면 뉴스가 됩니다.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나는 세입자다 웹툰(www.heihei.co.kr)
나는 세입자다 웹툰(www.heihei.co.kr) 이정은

덧붙이는 글 나는 세입자다 [기사 공모]
#세입자 #전세 #월세 #카툰 #웹툰
댓글10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톡톡 60초

AD

AD

AD

인기기사

  1. 1 감자 들고 학교 간 아이, 교사가 거절하며 건넨 씁쓸한 말 감자 들고 학교 간 아이, 교사가 거절하며 건넨 씁쓸한 말
  2. 2 마당 데크를 걷어내자 나온 것, 십수 년을 모르고 살았네 마당 데크를 걷어내자 나온 것, 십수 년을 모르고 살았네
  3. 3 주가 떨어질까봐 삼성전자 노조 비난하는 당신이 놓친 것  주가 떨어질까봐 삼성전자 노조 비난하는 당신이 놓친 것
  4. 4 [단독] 남욱 "유동규, 미국 송금 알아봐달라 요청"...다시 흔들린 '428억 약정설' [단독] 남욱 "유동규, 미국 송금 알아봐달라 요청"...다시 흔들린 '428억 약정설'
  5. 5 "계엄군이 먼저 쏘지 않았다"는 아이들 말에, 학교에 518m 길을 냈다 "계엄군이 먼저 쏘지 않았다"는 아이들 말에, 학교에 518m 길을 냈다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