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사진보기 ▲ 맑은 하늘 하래 펼쳐진 청보리밭의 모습 조영준 드넓게 펼쳐진 100ha의 보리밭. 그 푸르른 물결. 올해로 12회를 맞는 전북 고창 청보리밭 축제가 지난 18일 개막했다.전북 고창군 공음면에 있는 고창 청보리밭은 매년 4월 말에서 5월 초까지 청보리밭 축제를 진행한다. 올해는 지난 18일(토)부터 오는 5월 10(일)일까지 23일간 '초록의 꿈! 추억의 보릿길!' 이라는 주제로 축제가 열렸다. 큰사진보기 ▲ 고창 청보리밭의 모습 조영준 큰사진보기 ▲ 청보리밭 관광 꽃마차의 모습 조영준 고창 청보리밭은 오래 전부터 많은 여행객과 사진가에게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다. 관광객이 점점 늘어나면서 질서를 유지해야 할 필요성이 생기고 지역 문화를 체계적으로 소개하기 위해 2003년부터 축제를 개최하게 됐다.이 축제는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농업에 관광을 접목한 경관농업 축제다. 성공적 사례로 뽑혀 왔기 때문에 그 의미 또한 깊다. 이번 청보리밭 축제에는 다채로운 행사가 계획돼 있다. 청보리밭에는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이 설치돼 있고, 보리밭 도깨비 이야기길과 영화 및 드라마 촬영 장소를 걸으며 도장을 받는 '스템프랠리' 행사가 준비돼 있다. 큰사진보기 ▲ 청보리 밭의 모습 조영준 큰사진보기 ▲ 청보리밭의 모습 조영준 또한 주 행사장에는 많은 체험 행사가 마련돼 있다. 보리 식품 체험 및 시식회, 옛날 보리 강정 만들기, 전통놀이 체험, 청보리밭 관광 꽃마차 등 청보리밭을 찾은 관광객이 직접 참여해 행사를 즐길 수 있다.봄이 확연히 짧아졌다고 느끼는 요즈음. 가는 봄의 아쉬움을 청보리밭의 나들이를 통해 달래보는 것은 어떨까? 덧붙이는 글 * 대중교통 이용방법 - 택시: 고창 터미널에서 청보리밭(17000원) - 버스: 고창 터미널 - 청보리밭 (40분 소요) : 07:20, 09:00, 11:10, 13:00, 15:50, 17:20, 18:15 청보리밭 - 고창 터미널 : 09:35, 11:55, 15:25, 18:50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고창 #고창 청보리밭 축제 #봄 여행지 #청보리밭 #고창 가볼만한 곳 추천2 댓글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0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네이버 채널구독다음 채널구독 글 조영준 (yjcho9379) 내방 구독하기 스포츠와 여행분야의 글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 기자의 최신기사 2019 시즌은 내가 주인공? 제대 기다리는 야구 선수들 영상뉴스 전체보기 추천 영상뉴스 하정우 '독서실 동창'의 작심 발언 "북구냐 사상구냐 말 많은데…" 김부겸 손잡은 "꼴보수" 구자욱 부친... 큰아들 추경호 지지에 한 말 박근혜 휩쓸고 간 대구, '찐민심' 들어보니..."내 이 말하면 칼 맞는다" 톡톡 60초 AD AD AD 인기기사 1 파업하는 급식 노동자들에게 아이들이 건넨 말, 세상이 변했다 2 "용지 부족 50곳·투표 중지 22곳"...노태악 선관위원장 사퇴 3 '부실선거' 논란 속 드는 의문, 왜 선관위원장은 대법관이어야 하나 4 민주당은 선거 때 대체 뭘 한 건가…수상한 전조 현상 5 환멸스러웠던 평택을 아귀다툼, 서울 우경화...그나마 희망적인 건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공유하기 닫기 가는 봄 아쉬움, 청보리밭서 달래보면 어떨까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밴드 메일 URL복사 닫기 닫기 기사를 스크랩했습니다.스크랩 페이지로 이동 하시겠습니까? 취소 확인 숨기기 인기기사 파업하는 급식 노동자들에게 아이들이 건넨 말, 세상이 변했다 "용지 부족 50곳·투표 중지 22곳"...노태악 선관위원장 사퇴 '부실선거' 논란 속 드는 의문, 왜 선관위원장은 대법관이어야 하나 민주당은 선거 때 대체 뭘 한 건가…수상한 전조 현상 환멸스러웠던 평택을 아귀다툼, 서울 우경화...그나마 희망적인 건 "충격, 혼란" 당혹감 짙은 정원오 측, 내부에서 본 패인 22살 두 청년의 다른 삶... 보육원 나온 이들은 이렇게 살아간다 송파구 개표소 앞 천여 명 집결... "선관위 해체·재선거" 목소리 높여 "어디 가서 푹 쉬고 싶어" 남편의 한마디에 떠난 곳 '땅콩 회항' 피해자가 말하는 '스벅 탱크' 정용진의 잘못 맨위로 연도별 콘텐츠 보기 ohmynews 닫기 검색어 입력폼 검색 삭제 로그인 하기 (로그인 후, 내방을 이용하세요) 전체기사 HOT인기기사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미디어 민족·국제 사는이야기 여행 책동네 특별면 만평·만화 카드뉴스 그래픽뉴스 뉴스지도 영상뉴스 광주전라 대전충청 부산경남 대구경북 인천경기 생나무 페이스북오마이뉴스페이스북 페이스북피클페이스북 구독PICK 시리즈 논쟁 오마이팩트 그룹 지역뉴스펼치기 광주전라 대전충청 부산경남 강원제주 대구경북 인천경기 서울 오마이포토펼치기 뉴스갤러리 스타갤러리 전체갤러리 페이스북오마이포토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포토트위터 오마이TV펼치기 전체영상 프로그램 톡톡60초 쏙쏙뉴스 영상뉴스 오마이TV 유튜브 페이스북오마이TV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TV트위터 오마이스타펼치기 전체기사 연재 포토 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음악 공연 페이스북오마이스타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스타트위터 카카오스토리오마이스타카카오스토리 10만인클럽펼치기 소개 후원하기 10만인기자 10만인편지 페이스북10만인클럽페이스북 오마이뉴스앱오마이뉴스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