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준 본부장은 이날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오마이뉴스> 대회의실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오늘 <오마이뉴스>에서 처음으로 시민기자 출신의 첫 편집국장이 됐다"면서 "<오마이뉴스>에서 처음이 아니라 세계 처음이 아닐까 한다"라고 말했다.
최경준 본부장은 "편집국장 임기 2년 동안 (구성원들이) '<오마이뉴스>에서 처음으로 무엇을 했다'라는 말을 할 수 있도록 그 토대를 만들고 싶다"면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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