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제대, 100kWp 규모 태양광 발전 준공

등록 2017.03.29 17:11수정 2017.03.29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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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 한국제대학교는 100kWp 규모의 태양광 발전설비 준공식을 가졌다.
진주 한국제대학교는 100kWp 규모의 태양광 발전설비 준공식을 가졌다. 한국국제대

한국국제대학교(총장 이우상)와 한국남동발전(주)(사장 장재원)는 29일  한국제대에서 100kWp 규모의 태양광 발전설비 준공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태양광 발전설비는 산학협력의 하나로 추진된 좋은 사례로서, 지난 2016년 10월 26일 한국국제대와 한국남동발전 간 업무협약 체결 후 올해 2월 착공에서 이번에 준공과 상업운전을 진행하게 되었다.

한국국재대는 "이번 사업의 성공으로 맞춤형 에너지 복지정책을 통해 정부3.0정책에 부합하는 국민중심 서비스를 실천하고 구체적으로 지역사회에 교육기관이 앞서서 신재생에너지 개발의 중요성을 보여줌으로서 지역사회의 좋은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한국국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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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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