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에서는 정치인들의 말들이 시시각각 쏟아져 나옵니다. 그러나 그들의 귀에 국민들 목소리는 작게만 느껴지는 모양입니다. "자신을 비판하는 댓글은 읽지 않는다"는 유명한 정치인도 계시죠. 국회의원을 비롯해 정치인들이 쏟아내는 말에 국민들이 되돌려주는 대답들을 대신 전달해드립니다. 이름하여 '댓글 배달통'입니다. 오늘도 열심히 배달하겠습니다. [편집자말] 큰사진보기 ▲이명박 전 대통령께 올리는 댓글 하나 "504호로 가시면 됩니다" 김지현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이명박 #다스 #MB 추천65 댓글1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3883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네이버 채널구독다음 채널구독 글 김지현 (diediedie) 내방 구독하기 오마이뉴스 정치부 기자입니다. 조용한 걸 좋아해요. 이 기자의 최신기사 [호남 당대표 후보 신뢰도] 김민석 64.0% - 정청래 43.9% 구독하기 연재 댓글 배달통 다음글 44화 "특활비가 명품으로"... MB의 '미친' 사랑? 현재글 43화 느닷없이 입장 밝힌 MB... "504호 가시면 됩니다" 이전글 42화 "허무맹랑한 소설"... MB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추천 연재 금요일 퇴근 후엔 시골로 찌기만 해도 '천연 영양제'로 손색 없는 여름 식재료 신기한 동네 '경북도청신도시' 이야기 청년은 넘치는데 상가 공실률은 30~40%, 왜? 섬진강댐 수몰 역사 100년 옥정호 하류, 대장금의 고향을 아시나요 나의 오래된 사진이야기 장롱 안에 이 카메라 있으면 "야호" 영상뉴스 전체보기 추천 영상뉴스 성실하게 망해버린 청년들... "이제 빚 못 갚는 시대 온다" 무인 택배차량, 짐 실으니 26분 만에 '배송 완료' 전통적인 항구에 'AI 두뇌'를 탑재하면 생기는 일 톡톡 60초 AD AD AD 인기기사 1 교과서가 지운 독립운동가들... 아이들 질문에 대답 못한 이유 2 [단독] 광주경찰청장, 장윤기 사건 일파만파에도 '휴가 미복귀' 3 <김부장> 본방보다 기다렸던 공약, 이럴 줄 알았지 4 내 아이의 친생모가 남긴 편지… 그냥 둘 수 없었다 5 폭발적인 흥행의 서막? 나홍진의 '호프'가 남긴 아쉬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공유하기 닫기 느닷없이 입장 밝힌 MB... "504호 가시면 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밴드 메일 URL복사 닫기 닫기 기사를 스크랩했습니다.스크랩 페이지로 이동 하시겠습니까? 취소 확인 숨기기 이 연재의 다른 글 45화MB 페북에 '정현 응원글'... "이럴 때가 아닐 텐데" 44화"특활비가 명품으로"... MB의 '미친' 사랑? 43화느닷없이 입장 밝힌 MB... "504호 가시면 됩니다" 42화"허무맹랑한 소설"... MB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41화두눈 꼭 감은 안철수... "청춘콘서트 때 좋았는데" 맨위로 연도별 콘텐츠 보기 ohmynews 닫기 검색어 입력폼 검색 삭제 로그인 하기 (로그인 후, 내방을 이용하세요) 전체기사 HOT인기기사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미디어 민족·국제 사는이야기 여행 책동네 특별면 만평·만화 카드뉴스 그래픽뉴스 뉴스지도 영상뉴스 광주전라 대전충청 부산경남 대구경북 인천경기 생나무 페이스북오마이뉴스페이스북 페이스북피클페이스북 구독PICK 시리즈 논쟁 오마이팩트 그룹 지역뉴스펼치기 광주전라 대전충청 부산경남 강원제주 대구경북 인천경기 서울 오마이포토펼치기 뉴스갤러리 스타갤러리 전체갤러리 페이스북오마이포토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포토트위터 오마이TV펼치기 전체영상 프로그램 톡톡60초 쏙쏙뉴스 영상뉴스 오마이TV 유튜브 페이스북오마이TV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TV트위터 오마이스타펼치기 전체기사 연재 포토 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음악 공연 페이스북오마이스타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스타트위터 카카오스토리오마이스타카카오스토리 10만인클럽펼치기 소개 후원하기 10만인기자 10만인편지 페이스북10만인클럽페이스북 오마이뉴스앱오마이뉴스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