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 부지런히 하루를 여는 프놈펜의 아침

등록 2018.07.09 11:21수정 2018.07.09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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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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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에서 갓잡아 올린 생선을 다듬어 파는 여인의 분주한 손길

김혜원

부지런히 하루를 여는 시장 사람들


김혜원

지구촌 어딜가나 부지런한 여인들의 수고로 아침이 시작된다.

김혜원

오전 7시 기온은 벌써 30도
열기 만큼 뜨거운 삶의 현장이다

김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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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 #프놈펜 #풍경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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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아줌마가 앞치마를 입고 주방에서 바라 본 '오늘의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요? 한 손엔 뒤집게를 한 손엔 마우스를. 도마위에 올려진 오늘의 '사는 이야기'를 아줌마 솜씨로 조리고 튀기고 볶아서 들려주는 아줌마 시민기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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