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 2018.07.15 11:28수정 2018.07.15 11:28
오마이뉴스의 모토는 '모든 시민은 기자다'입니다. 시민 개인의 일상을 소재로 한 '사는 이야기'도 뉴스로 싣고 있습니다. 당신의 살아가는 이야기가 오마이뉴스에 오면 뉴스가 됩니다.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김혜원
무슨 반찬~~ 개구리 반찬~~, 죽었니 살았니?

김혜원
캄보디아에서는 귀한 손님에게 숯불구이 개구리를 대접한다고 합니다.

김혜원
비쥬얼은 엽기적이었지만, 맛은 역대급이었습니다.

김혜원
기름 쫙 뺀 토종닭 맛 이랄까요. 쫄깃하고 담백한 것이 맥주 안주로는 최고일 듯합니다.
▶ 해당 기사는 모바일 앱 모이(moi) 에서 작성되었습니다.
▶
모이(moi)란? 일상의 이야기를 쉽게 기사화 할 수 있는 SNS 입니다.
▶
더 많은 모이 보러가기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대한민국 아줌마가 앞치마를 입고 주방에서 바라 본 '오늘의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요?
한 손엔 뒤집게를 한 손엔 마우스를. 도마위에 올려진 오늘의 '사는 이야기'를 아줌마 솜씨로 조리고 튀기고 볶아서 들려주는 아줌마 시민기자랍니다.
공유하기
캄보디아의 '귀한 접대 음식', 개구리 구이랍니다
기사를 스크랩했습니다.
스크랩 페이지로 이동 하시겠습니까?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