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고남면에서 열린 군민과의 대화 모습
김면수
가세로 군수는 하루 최대 2개 읍·면을 방문해 군정 공백을 최소화하고 불필요한 의식을 생략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자연스러운 분위기에서 군민과의 만남이 추진됐으며, 형식을 탈피한 대화 분위기로 군민들의 다양한 질문이 이어져 예정된 시간을 넘기기도 하였다.
군민과의 현장대화에 참석한 정모(50, 이원면)씨는 "예정된 시간이 지났음에도 질문을 모두 받은 후에야 마무리하는 모습을 보고 태안군이 이번 군민과의 대화에 많은 신경을 쓰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라며 "주민들의 건의사항이 군정에 꼭 반영되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가세로 군수는 민선7기 군민 중심의 성과 창출을 이뤄낼 수 있도록 이번 읍·면 방문에서 나온 군민들의 건의사항과 의견 등을 면밀히 검토해 군정에 적극 반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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