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시니어클럽, 2019년 태안군 노인일자리 사업 제공

일자리 공모사업 통해 국비 1억 2천만 원 유치

등록 2019.04.25 09:21수정 2019.04.25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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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태안시니어클럽 직원들 모습(중앙 장정근 관장)
▲ 사진은 태안시니어클럽 직원들 모습(중앙 장정근 관장) 김면수

노인 일자리 전담기관인 태안시니어클럽(관장 장정근)이 초고령 시대의 노인복지 중 우선순위로 꼽히는 일자리 복지 사업을 본격화했다. 

태안시니어클럽에 따르면 2019년 태안군으로부터 배정받은 일자리 외 공모사업을 통해 순수 국비 1억 2천만 원을 유치했다. 오는 5월부터 6개월 동안 200여 명의 어르신께 일자리를 제공해 드릴 수 있는 성과를 올렸다. 

태안군은 관내 노인을 위한 예산을 도내 타 시·군에 비해 어르신들께 일자리를 제공을 해오고 있지만 이번 시니어클럽의 공모사업 성과를 통해 어르신들의 일자리 제공에 더욱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이를 위해 태안시니어클럽에서는 태안군과 함께 관내 노인에게 필요한 일자리를 하나라도 더 만들어 내기 위해 꼼꼼히 살피고 있다. 

한편 장정근 관장은 "어르신들을 생각하면 힘들어도 보람을 느낀다. 이에 만족하지 않고 더 많은 외부 예산을 유치해 일자리를 기다리는 노인들께 조금이라도 더 나은 복지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돕는 일을 빈틈없이 하겠다"고 했다.
덧붙이는 글 해당 기사는 서산태안신문에도 게재될 예정 입니다.
#태안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서산태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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