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평화원정대, 영남권역 행사 23일 온·오프라인 개최

청년 자문위원이 주도하는 2032 서울평양 공동올림픽 유치, 유튜브 생중계도

등록 2020.10.22 19:04수정 2020.10.22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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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수석부의장 정세현, 사무처장 이승환)는 부산지역회의(부의장 이영) 주관으로, 오는 23일 부산 벡스코에서 민주평통 청년 자문위원들이 주도하는 '한반도 평화원정대' 행사를 개최한다.

'한반도 평화원정대' 사업은 민주평통 청년 자문위원들이 주축이 되어 한반도 평화공감대 확산을 위해 전국을 순회하며 청년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2032 서울·평양 공동올림픽 유치'를 주제로 청년들의 생각을 듣고, 국민적 공감대와 지지를 확산하기 위한 특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영남권역 행사는 이영 민주평통 부산부의장의 개회사, 이승환 사무처장의 인사말(영상)로 시작되며, 1부에서는 지역별로 선발된 5명의 대표가 2032 서울·평양 공동올림픽 유치를 주제로 '스피치 경연'을 펼치고, 1등에게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대통령)상이 수여된다.

2부에서는 '2032 서울·평양 공동올림픽 유치와 청년의 역할'을 주제로 한 '토크콘서트'가 이어진다. 토크콘서트에는 민주평통 상임위원회 청년분과팀 3명(최현호 1998 방콕 방콕아시안게임 핸드볼 금메달리스트, 이해정 현대경제연구원 통일경제센터장, 김주헌 연세대학교 대학원생)과 지역 청년팀 3명(정소리 코스웬콘텐츠 대표, 김형수 민주평통 울산청년위원장, 고유미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부산지부 센터장)이 참여하여 청년들의 실천적 역할과 연대 방안 등을 논의한다.

이번 행사는 유튜브로 생중계되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관계자 외의 참석은 제한된다.

향후 '한반도 평화원정대' 사업은 10월 31일 경기·강원, 11월 21일 서울·인천·이북5도 청년들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청년세대가 '2032 서울·평양 공동올림픽' 유치 지원 활동을 주도하고, 한반도 평화·번영과 통일 미래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평화통일. #민주평통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한반도평화원정대 #민주평통부산지역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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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국제법을 전공했으며, 인사혁신처에서 공직자를 대상으로 정부혁신과 적극행정 등을 강의하고 있다. 민주평통(국제정치),통일부(교육),법제처(국제법,행정법),행정안전부(정부혁신,지방재정), 한국원자력환경공단(혁신,일자리,홍보) 등 다수의 정부 및 공공기관에서 최연소 정책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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