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피는 봄철, 경남 18개 시군 가볼만한 곳 소개"

3~5월 봄나들이 떠나기 좋은 관광지 여러 군데 ... 하동 정금차밭 등

등록 2023.03.30 10:12수정 2023.03.3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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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진성면 소재 '숲속의 진주 자연휴양림' ⓒ 진주시청

 
거창 우두산, 거제 대금산 진달래, 고성 병풍바위, 의령 한우산 철쭉, 산청 지리산, 사천 창선삼천포대교 유채꽃, 김해 화포천, 양산 통도사, 창원 주남저수지 유채꽃, 남해 냉천 갯벌, 통영 동피랑, 밀양 위양지, 함안 악양둑방길, 함양 대봉산 철쭉, 합천 황매산 철쭉, 창녕 우포늪, 진주 '숲속의 진주' 자연휴양림, 하동 정금차밭 등.

꽃피는 봄철에 가고 싶은 경남 18개 시·군지역의 여행지다. 따사로운 햇살에다 포근한 바람이 불어 야외활동 하기에 좋은 요즘, 가족이나 연인·친구들과 함께 봄나들이를 해볼만한 곳이 경남에 많다.

3~5월 사이 봄나들이 떠나기 좋은 관광지가 여러 군데다. 창원은 철새도래지인 주남저수지에 조성된 유채밭에 꽃이 피면 관광객들을 유혹할 것으로 보인다. 밀양 부북면에 있는 위양지는 이팝나무가 피면 저수지와 어우러진 풍경이 장관이다.

하동세계차엑스포가 열리는 하동은 여러 차밭을 배경으로 사진 찍기에 좋은 명소가 많고 화개십리 벚꽃길도 일품이다. 국가습지로 지정된 김해 화포천도 푸른 봄 기운을 만끽하기에 충분하다. 함양 대봉산은 모노레일을 타고 철쭉여행을 떠나기에는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다.

거제 대금산은 진달래가 연분홍 유혹을 하고, 진주는 자연휴양림 벚꽃 풍광이 일품이며, 의령 한우산 철쭉은 사람들의 마음을 홀리기에 충분하다. 

'한국의 아름다운 길'에 선정되기도한 창선-삼천포대교를 따라 사천여행으로 경남의 추억을 담아가도 좋은 곳이며, 양산 통도사도 봄에 딱 가기 좋은 여행지다.

합천은 천상의 화원인 황매산 철쭉이 여행객의 발길을 잡기에 충분하고, 국립공원 1호가 위치한 산청의 지리산 철쭉과 시원한 계곡물이 어우러져 한 폭의 수채화를 연출한다. 


남해는 냉천 갯벌을 가족과 함께 즐기에 충분하고, 공룡나라 고성은 병풍바위가 자연의 신비를 선물하는 여행지로 추전할만 하다. 진주 진성면에 있는 '숲속의 진주 자연휴양림'은 벚꽃이 어우러지면서 장관이다.

함안 악양생태공원 둑길에 핀 양귀비가 여인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며, 창녕의 우포늪은 태고의 신비를 자랑하는 자연사 박물관으로 봄 여행지로 손색이 없다. 거창은 봄 여행지로 우두산을 강추할만 하고, 바다와 벽화가 어우러진 통영의 동피랑마을도 봄에 가볼만한 관광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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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우두산. ⓒ 거창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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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대금산 진달래 ⓒ 거제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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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냉천 갯벌 ⓒ 남해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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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황매산 철쭉 ⓒ 합천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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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우포늪. ⓒ 창녕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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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대금산 철쭉 ⓒ 함양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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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 악양둑방길 ⓒ 함안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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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위양지 ⓒ 밀양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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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동피랑 ⓒ 통영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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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주남저수지 ⓒ 창원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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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통도사. ⓒ 양산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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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화포천. ⓒ 김해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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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 창선 삼천포대교 ⓒ 사천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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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 지리산 ⓒ 산청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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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 한우산 철쭉. ⓒ 의령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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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성 병풍바위. ⓒ 고성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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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정금차밭. ⓒ 하동군청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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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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