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사진보기 ▲ 경남레미콘공업협동조합, 이웃돕기 성금 기탁 남해군청 경남레미콘공업협동조합(이사장 김상간)이 23일 남해군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김상간 이사장은 "미래를 향해 비상하고 있는 남해군에 성원을 보내며, 경남레미콘공업협동조합과 남해군이 함께 상생해 나갔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남해군청 추천 댓글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0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네이버 채널구독다음 채널구독 글 윤성효 (cjnews) 내방 구독하기 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이 기자의 최신기사 경남도 "남부내륙철도 착공, 수도권과 2시간대 생활권" 영상뉴스 전체보기 추천 영상뉴스 버스 멈춰 세운, 무단횡단(?) 범인들의 귀여운 '정체' 택시기사 고공농성장 첫 방문 노동부 장관 "위에서 내려오셔야" 보완수사권 폐지법 통과되자 송영길 "정청래, 또 할 게 있나?" 톡톡 60초 AD AD AD 인기기사 1 "무빈소로 할까요?" 이 질문이 던진 파장 2 "조인성은 왜 안 죽냐고?" 무술감독이 웃으면서 한 말 3 택시기사 고공농성장 첫 방문 노동부 장관 "위에서 내려오셔야" 4 봉하마을에서 생수 한 병, 김밥으로 채운 온기 5 인공지능 믿었던 미국 대기업들의 후회... 한국이 간과한 진실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공유하기 닫기 경남레미콘공업협동조합, 이웃돕기 성금 기탁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밴드 메일 URL복사 닫기 닫기 기사를 스크랩했습니다.스크랩 페이지로 이동 하시겠습니까? 취소 확인 숨기기 인기기사 "무빈소로 할까요?" 이 질문이 던진 파장 "조인성은 왜 안 죽냐고?" 무술감독이 웃으면서 한 말 택시기사 고공농성장 첫 방문 노동부 장관 "위에서 내려오셔야" 봉하마을에서 생수 한 병, 김밥으로 채운 온기 인공지능 믿었던 미국 대기업들의 후회... 한국이 간과한 진실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가 반박한 '오마이뉴스' 기고, 논쟁 발생 이유 김민석, 강원 및 대구·경북 당원투표 1위... 누적 합산1.45%P차 박빙 '윤석열 특활비 공개' 대법 판결, 뒤집히지 않았다 최민희 후보는 왜 오마이TV 카메라를 들여다봤나 '압색 후 경영중단' 안데르센 여행사, 피해자들 결제액만 50억 넘었다 맨위로 연도별 콘텐츠 보기 ohmynews 닫기 검색어 입력폼 검색 삭제 로그인 하기 (로그인 후, 내방을 이용하세요) 전체기사 HOT인기기사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미디어 민족·국제 사는이야기 여행 책동네 특별면 만평·만화 카드뉴스 그래픽뉴스 뉴스지도 영상뉴스 광주전라 대전충청 부산경남 대구경북 인천경기 생나무 페이스북오마이뉴스페이스북 페이스북피클페이스북 구독PICK 시리즈 논쟁 오마이팩트 그룹 지역뉴스펼치기 광주전라 대전충청 부산경남 강원제주 대구경북 인천경기 서울 오마이포토펼치기 뉴스갤러리 스타갤러리 전체갤러리 페이스북오마이포토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포토트위터 오마이TV펼치기 전체영상 프로그램 톡톡60초 쏙쏙뉴스 영상뉴스 오마이TV 유튜브 페이스북오마이TV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TV트위터 오마이스타펼치기 전체기사 연재 포토 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음악 공연 페이스북오마이스타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스타트위터 카카오스토리오마이스타카카오스토리 10만인클럽펼치기 소개 후원하기 10만인기자 10만인편지 페이스북10만인클럽페이스북 오마이뉴스앱오마이뉴스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