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사진보기 ▲ 오미자 수확. 함양군청 김용만 11일 경남 함양군 백전면 강산골에서 강석구 씨 부부가 해발 700m 고랭지에서 빨갛게 잘 익은 새콤달콤한 오미자를 수확하고 있다. 함양군은 오는 16일과 17일 이틀간 백전면사무소 앞 다목적광장에서 '제8회 지리산함양 백전오미자축제'를 개최한다. 큰사진보기 ▲ 오미자 수확. 함양군청 김용만 큰사진보기 ▲ 오미자 수확. 함양군청 김용만 큰사진보기 ▲ 오미자 수확. 함양군청 김용만 큰사진보기 ▲ 오미자 수확. 함양군청 김용만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오미자 추천 댓글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0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네이버 채널구독다음 채널구독 글 윤성효 (cjnews) 내방 구독하기 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이 기자의 최신기사 경남도 "남부내륙철도 착공, 수도권과 2시간대 생활권" 영상뉴스 전체보기 추천 영상뉴스 "영상 찍은날 밤, 열이…" 인삼 두 뿌리 씹은 영주 부시장의 고백 도보로 480km, 이재명 대통령 만나러 청와대 간다 용혜인으로 재소환된 장혜영 "위성정당, 세 번째는 막아야" 톡톡 60초 AD AD AD 인기기사 1 신입 환경미화원 월급 580만 원... 이게 어떻게 가능하냐면 2 '유해진 북한상'이 표현의 자유라면 1923년 '조센징상'은? 3 한국 아파트가 무너지기 쉬운 이유... 충격적인 국토부 문서 4 금메달 들고 웃으며 "군대 안 간다"는 선수들 욕하기 전에 5 이 대통령님, '대국민 사기극'은 막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공유하기 닫기 [함양] 사진만 봐도 침샘 자극 ... 새콤달콤 오미자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밴드 메일 URL복사 닫기 닫기 기사를 스크랩했습니다.스크랩 페이지로 이동 하시겠습니까? 취소 확인 숨기기 인기기사 신입 환경미화원 월급 580만 원... 이게 어떻게 가능하냐면 '유해진 북한상'이 표현의 자유라면 1923년 '조센징상'은? 한국 아파트가 무너지기 쉬운 이유... 충격적인 국토부 문서 금메달 들고 웃으며 "군대 안 간다"는 선수들 욕하기 전에 이 대통령님, '대국민 사기극'은 막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단독] 정영학 "법정서 다르게 증언하자 검찰이 '원래대로 하라' 했다" 조희대, 오마카세 논란에 "못 먹어본 음식 먹어보고 싶다는 게..." 조희대는 왜 국회 '증언 거부'를 선택했을까 "그 정도로는 북한 괴롭지 않다"... 지뢰 매설 후회하게 할 3가지 방법 "수조 속 상어는 물고기 안 잡아 먹나요?" 아쿠아리스트의 답 맨위로 연도별 콘텐츠 보기 ohmynews 닫기 검색어 입력폼 검색 삭제 로그인 하기 (로그인 후, 내방을 이용하세요) 전체기사 HOT인기기사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미디어 민족·국제 사는이야기 여행 책동네 특별면 만평·만화 카드뉴스 그래픽뉴스 뉴스지도 영상뉴스 광주전라 대전충청 부산경남 대구경북 인천경기 생나무 페이스북오마이뉴스페이스북 페이스북피클페이스북 구독PICK 시리즈 논쟁 오마이팩트 그룹 지역뉴스펼치기 광주전라 대전충청 부산경남 강원제주 대구경북 인천경기 서울 오마이포토펼치기 뉴스갤러리 스타갤러리 전체갤러리 페이스북오마이포토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포토트위터 오마이TV펼치기 전체영상 프로그램 톡톡60초 쏙쏙뉴스 영상뉴스 오마이TV 유튜브 페이스북오마이TV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TV트위터 오마이스타펼치기 전체기사 연재 포토 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음악 공연 페이스북오마이스타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스타트위터 카카오스토리오마이스타카카오스토리 10만인클럽펼치기 소개 후원하기 10만인기자 10만인편지 페이스북10만인클럽페이스북 오마이뉴스앱오마이뉴스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