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국립대학교(총장 권순기)는 오는 18일 가좌캠퍼스 컨벤션센터에서 '2024년 경남·울산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지역인재 합동 채용설명회'를 연다. 경상국립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센터장 강정화 학생처장)에 따르면, 이날 채용설명회는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경상남도·울산광역시·경상국립대·울산대가 공동 주관하여 마련한다. 이번 채용설명회에는 경남·울산 이전 공공기관 17개(경남 10, 울산 7개)와 경남출자·출연기관 3개가 참여한다. 참여 대상은 경상국립대 및 지역 대학과 고등학교의 재학생·졸업생, 청년 구직자 등이다. 채용설명회 개회식은 오후 2시 컨벤션센터 2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개회식은 채용설명회의 취지 설명, 내빈(국토교통부 혁신도시추진부단장, 경남도균형발전본부장) 축사, 경상국립대 총장 환영사, 국토교통부 및 혁신도시 홍보 영상 상영 순으로 진행한다. 공공기관 채용 요강 설명회는 오후 2시 30분부터 3시 20분까지 대강당에서 열린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 한국남동발전, 한국에너지공단, 한국승강기안전공단에서 기관 주요사업, 2024년 채용 일정, 인원, 시험과목, 준비 방법 등을 안내하고 현장에서 질의응답도 진행한다. 취업전략 전문가 특강은 오후 3시 20분부터 4시 20분까지 대강당에서 '채용트랜드 및 챗 GPT 자기소개서 작성법'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취업 선배 토크 콘서트는 오후 4시 20분부터 5시까지 대강당에서 열린다. 국토안전관리원, 국방기술품질원, 한국남동발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한국승강기안전공단,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의 신입 직원이 참여하여 취업 준비와 노하우, 공공기관 근무 이야기 등을 관람객과 질의응답을 통해 공유한다. 강정화 센터장은 "울산·경남 지역인재 채용 광역화에 따라 공공기관에 대한 학생의 관심도가 증가하고 있다.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의 정보 교류를 위하여 울산·경남 이전 공공기관 채용 설명회 및 현직자의 취업 성공 사례를 발표하는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큰사진보기 ▲ 2024년 경남·울산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지역인재 합동 채용설명회 경상국립대학교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혁신도시 #경상국립대학교 추천1 댓글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0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네이버 채널구독다음 채널구독 글 윤성효 (cjnews) 내방 구독하기 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이 기자의 최신기사 경남도 "남부내륙철도 착공, 수도권과 2시간대 생활권" 영상뉴스 전체보기 추천 영상뉴스 김민석 "'탁자 위 구두' 피 안 통해서 다리 스트레칭한 것" 김민석, 서울·경기 경선도 1위... 주말 승부 싹쓸이 택시기사 고공농성장 첫 방문 노동부 장관 "위에서 내려오셔야" 톡톡 60초 AD AD AD 인기기사 1 공포 영화 틀었을 뿐인데... 10분만에 우리 가족이 겪은 일 2 누드 모델 가방 속에서 가운보다 눈에 띄는 것 3 김민석 "'탁자 위 구두' 피 안 통해서 다리 스트레칭한 것" 4 0.09%P 모자란 김민석, 낙선 위기 김용... 마지막 관전 포인트 5 다소 황당한 이유로 파헤쳐진 광화문 사거리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공유하기 닫기 경남-울산 공공기관 참여 인재채용 설명회 마련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밴드 메일 URL복사 닫기 닫기 기사를 스크랩했습니다.스크랩 페이지로 이동 하시겠습니까? 취소 확인 숨기기 인기기사 공포 영화 틀었을 뿐인데... 10분만에 우리 가족이 겪은 일 누드 모델 가방 속에서 가운보다 눈에 띄는 것 김민석 "'탁자 위 구두' 피 안 통해서 다리 스트레칭한 것" 0.09%P 모자란 김민석, 낙선 위기 김용... 마지막 관전 포인트 다소 황당한 이유로 파헤쳐진 광화문 사거리 제주 고등학생 제안이 불러온 변화... 해수욕장이 달라졌다 '팀 정청래', 승복해야 하는 이유 70이 넘으면 할 일, 서울역 앞에서 찾았다 와세다대 버리고 서울대 입학... 교포 청년 짓밟은 조국 정청래보다 더 빠른 일정... '4통'으로 갈등 수습 나선 김민석 맨위로 연도별 콘텐츠 보기 ohmynews 닫기 검색어 입력폼 검색 삭제 로그인 하기 (로그인 후, 내방을 이용하세요) 전체기사 HOT인기기사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미디어 민족·국제 사는이야기 여행 책동네 특별면 만평·만화 카드뉴스 그래픽뉴스 뉴스지도 영상뉴스 광주전라 대전충청 부산경남 대구경북 인천경기 생나무 페이스북오마이뉴스페이스북 페이스북피클페이스북 구독PICK 시리즈 논쟁 오마이팩트 그룹 지역뉴스펼치기 광주전라 대전충청 부산경남 강원제주 대구경북 인천경기 서울 오마이포토펼치기 뉴스갤러리 스타갤러리 전체갤러리 페이스북오마이포토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포토트위터 오마이TV펼치기 전체영상 프로그램 톡톡60초 쏙쏙뉴스 영상뉴스 오마이TV 유튜브 페이스북오마이TV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TV트위터 오마이스타펼치기 전체기사 연재 포토 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음악 공연 페이스북오마이스타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스타트위터 카카오스토리오마이스타카카오스토리 10만인클럽펼치기 소개 후원하기 10만인기자 10만인편지 페이스북10만인클럽페이스북 오마이뉴스앱오마이뉴스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