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하는 삶과 예술의 고리를 정성스럽게 연결하고 싶어 읽고, 움직이고, 글을 씁니다. 백발의 노인이 되어서도 무대에 설 수 있는 그날을 꿈꾸며, 여러 삶의 요소를 정신 없이 정글링하며 하루하루를 견디고 있을 수많은 양육하는 예술가를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