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의 모토는 '모든 시민은 기자다'입니다. 시민 개인의 일상을 소재로 한 '사는 이야기'도 뉴스로 싣고 있습니다. 당신의 살아가는 이야기가 오마이뉴스에 오면 뉴스가 됩니다.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사이툰>은 오마이뉴스 시민기자가 쓴 '사는 이야기'를 동영상 만화로 재구성했습니다.
▲[동영상으로 보는 사는이야기 '사이툰' ③] 거짓말 같은 복수극
강신우
새롭게 선보이는 <사이툰> 세 번째 이야기는 자기 차를 긁고 지나간 이에게 색다른 복수(?)를 감행했던 고상만 시민기자의 '
차 범퍼 긁혔는데 웃음이... 드디어 복수의 기회가 왔다'를 재구성했습니다. 만약 여러분이라면 어떤 '복수'를 했을까요? 함께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