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의 모토는 '모든 시민은 기자다'입니다. 시민 개인의 일상을 소재로 한 '사는 이야기'도 뉴스로 싣고 있습니다. 당신의 살아가는 이야기가 오마이뉴스에 오면 뉴스가 됩니다.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길쭉사이툰9] 25년 전 우정 빼앗아간 음악다방 디제이 아저씨
박소영
이번 <사이툰>은 얄미운 삼각관계로 멀어진 친구와 다시금 가을 길을 걷고 싶다는 조정숙 시민기자의
25년 전 우정 빼앗아간 음악다방 디제이 아저씨 사연을 만화로 재구성했습니다. <사이툰> 아홉번째 이야기, 함께 보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