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금속노조 현대위아시화지회장은 사측의 무리한 생산량 설정과 이에 따른 노동자 탄압 행위를 규탄하며, 해고당한 조합원들에게 정당한 보상과 해결을 촉구했다.
ⓒ임석규2024.09.12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한국사를 전공한 (전)경기신문·에큐메니안 취재기자.
시민사회계·사회적 참사·개신교계 등을 전담으로 취재하고 있습니다.